RSS 구독 한RSS 구독 iGoogle & Google Reader 구독 My Yahoo 국방부 트위터 국방부 미투데이




◎ 합동조사결과 보고서

국방부는 2010년 9월 13일 『천안함 피격사건 합동조사결과 보고서』를 발간하였습니다. 보고서 발간 목적은 ①사건조사 자료를 역사자료로 영구히 보존하고, ②실체적 진실을 국민과 세계 각국에 알리며, ③학회 및 연구기관에 연구자료를 제공하기 위해서 입니다.

또한, 이 보고서는 ①어뢰 공격으로 침몰된 군함의 선체를 인양하고 결정적 증거물(Conclusive evidence)인 어뢰 추진동력장치를 수거하였을 뿐만 아니라 폭약성분까지 검출하여 조사한 사상 최초의 보고서로 ②어떠한 은밀한 공격행위도 증거로 남는다는 사실을 북한과 국제사회에 알리고, ③특히 북한이 더 이상의 도발을 자행하지 못하도록 엄중히 경고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보고서는 한글판 289쪽, 영문판 313쪽으로, 개요, 침몰요인 판단결과, 분야별 세부분석결과, 결론, 부록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보고서 내용은 개요부분은 사건개요, 상황전개, 조사활동 내용이 담겨져 있으며, 침몰요인 판단결과 부분은 비폭발, 내부폭발, 외부폭발 등 침몰 가능한 모든 요인을 조사 분석한 내용이 있고, 분야별 세부 분석결과 부분은 형상 및 흔적분석, 증거물 분석, 생존자 진술분석, 생존자 환자상태 및 시체검안 결과, 폭발유형 분석, 수중폭발 선체충격 해석, 몰해역 분석, 어뢰 추진동력장치 수거 및 분석내용이 세부적으로 담겨져 있으며, 결론부분에서는 침몰원인 및 행위자 규명 등의 내용이 수록되어 있고, 부록은 CCTV 복원 및 분석결과, 수중폭발현상, 폭발방향 및 위치판단 결과, 폭약량 및 폭발수심 판단, 흡착물질 판단결과, 복원성분석, 선체기본강도 해석결과 등의 내용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보고서는 언론, 국회, 정부기관, 각국 대사관은 물론 국내·외 학회와 연구기관 등에 배포하며, 한글·영문판으로 모두를 인터넷에 게재하고 시중에서도 판매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향후 보고서(만화 포함)에 대한 독후감을 공모하여 포상조치하는 방안을 강구할 예정입니다. 


만화책 '강호룡기자가 살펴본 천안함의 진실'

만화는 교양만화 성격으로 『천안함 피격사건』에 대한 12개의 쟁점 및 의혹사항을 대화식으로 전개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32쪽 분량으로 제작하여 배부합니다.

스토리텔링(stoty-telling) 구성은 남자 기자(記者)와 여자친구가 사건에 대한 취재결과에 대해 대화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 천안함 피격사건의 진실 만화 바로보기: http://www.cheonan46.go.kr/96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RSS 구독 한RSS 구독 iGoogle & Google Reader 구독 My Yahoo Daum View 구독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 국방부 트위터 국방부 미투데이

Posted by 천안함 스토리

트랙백 주소 :: http://www.cheonan46.go.kr/trackback/95 관련글 쓰기

  1. Subject: 천안함 영문 보고서의 황 성분표를 보고

    Tracked from Crete의나라사랑_2010년이후글 2012/04/05 14:17  삭제

    천안함 영문 보고서의 황 성분표를 보고 나꼼수에 나온 이승헌 버지니아 대학 물리학과 교수의 발언중에서 들을 만한 건 딱 한가지였다. 그건 합조단이 수행한 소규모 UNDEX (수조폭발) 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伐초 2010/10/13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최후의 발악이냐?

    나를 죽여 버리겠다고?

    그래 이젠 너를 끝까지 추적하마.
    카이스트 열전달연구실에서 찌질 거리던 者들도 너처럼 막말은 안 하더라

    유용원의 군사세계에서도 유용원이 나를 2번 제명 시켰지.
    그 이유를 알아봐!

    각설하고,
    그 발표란 것도 참새가『찍』하는 수준이지.
    자판기와 주둥아리로 뭔 소리는 못하냐.

  3. 아아? 2010/10/14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글 쓰고보니 저의 무지 입니다.
    천안함 조사결과 보고서가 옳습니다.

  4. kuks 2010/10/15 0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절 사칭하다니... 더러움의 끝을 봅니다.

    아아? 2010/10/14 23:49
    모든글 쓰고보니 저의 무지 입니다.
    천안함 조사결과 보고서가 옳습니다.
    kuks 2010/10/15 00:15
    그런줄도 모르고 제가 밤낮없이 미친 짓을 했었군요. 앞으로 좆 잡고 열심히 반성하겠습니다.
    난 원래 개같은 놈이라서 남의 집앞에 똥싸고 오줌갈기는 것이 천성인지라 그간 실례를 양해하시길.
    나의 악마같은 본성은 천성적으로 진실을 거부합니다.
    당신이 쓴 진실을 보면 피가 역류하면서 머리가 아픕니다.
    그냥 거짓말만 쓰세요. 난 거짓말을 아편삼아 몽롱한 현실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가장 행복합니다.
    갈보년 가랑이 사이를 허우적거리는 것과 같은 느낌이죠 ㅋㅋ
    제가 조중동을 좋아하는 이유도 돈에 양심을 파는 것이 꼭 갈보년 같기 때문일거예요 ㅎㅎ

    제 몸은 구더기와 같아서 냄새나고 더러운 곳이 적당합니다.
    그래서 난 냄새나는 정권과 지도자가 좋구요. 제가 미친듯 자원봉사하는 이유죠.

  5. kuks 2010/10/15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째, 북한산 매직인지 중국산 매직인지 그 샘플의 범위가 너무 광범위해서 입니다. (천안함 보고서 p.200)
    둘째, 팜플렛에 있는 도면은 2개이고 문제의 중어뢰 CHT-02D는 공개된 도면 한개가 전부입니다. 무슨 팜플렛이 어뢰 백과사전인 줄 아시나 본데요....

    아아?// 당신이야 말로 공갈, 협박과 사칭 등 정말 많은 죄를 짓고 계십니다. 지금까지 행동은 당신 주장을 뒷받침하는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정신차리세요!

  6. 빤스지기 2010/10/15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사하게 남 아이디나 사칭하는 장난이나 하시는 분 있네요

    • 아아? 2010/10/16 0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떤 쥐새끼가 아아?라는 아이디를 사칭하기 시작하더군요.
      어떤 잡놈인지 짐작은 하지만 물증이 없어서 같이 놀아주고 있습니다.

  7. 아아? 2010/10/16 0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합조단은 어뢰 폭침을 주장했으면 주장과정에서 제기되는 정당한 의문점을 먼저 해결하는 것이 선결과제입니다.

    보고서에는 제가 가진 두 가지 의문점에 대한 해답이 없습니다.

    첫째, 북한산 매직 못 구해서 조사 못한다면 전 세계 어느 누가 납득할까요.
    개성공단에서 옷이나 가방에 북한산 매직으로 글자 몇 개만 써 놓아도 분석 가능합니다. 왜냐하면 천안함에서 시료채취는 표면의 쓰여진 두 글자에서 가능했으니까요!
    그럼 수백명의 개성공단 남측인력이 지금도 남북을 내왕하는데 옷이나 가방에 매직으로 글자 몇 개 못 써온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둘 째, 천안함 공격어뢰라는 것 주워다가 언론에 공개해 놓고 정작 제시한 도면은 엉터리라는 사실이 국제적으로 인증되고 합조단은 이후 다른 도면을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2차 보고서에 포함된 도면은 처음 공개한 도면을 길이 방향으로 축소 조작한 도면일 뿐입니다. 만약 주어온 어뢰와 같은 도면이 있다면 왜 공개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변명을 백번 믿는다고 할지라도 그럼 애시당초 공개한 도면은 그런 변명에 해당되지 않아서 공개했단 말인지요?

    미국의 처음 발표와 스웨덴의 거리두기 그리고 러시아의 보고서 등 의심스런 점은 전부다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제기하는 의문점 다 언급하자면 상당히 많지만 내가 언급한 몇 가지 의문만으로도 이번 합조단의 발표를 나는 전면 부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합조단 관계자 분들 정말 수고하셨지만 여러분은 정권 바뀌면 조사받아야 할 대상들로 신세가 바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제 정권은 2년 정도 남았을 뿐이고 여당 거물급 인사이신 홍준표 의원이 공개적으로 차기 재집권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함을 언급할 정도로 정치 상황이 현정권에 불리하기 때문이죠.
    여러분의 노력조차도 지방선거의 결과를 여당에 유리하게 돌리지 못했습니다.

    차기 정권에서 생각해 볼 때 46명이나 죽은 참혹한 사건을 선거에 이용한 행위는 용서하기 힘들 겁니다. 그런 분노는 이번 조사의 사실여부와는 전혀 무관하다고 봅니다.
    정말 큰 실수를 하신거죠.
    교수라면 교수직 내 놓아야 할 것이고
    군인이라면 불명예 전역 각오해야 합니다.
    그것만으로 끝이 아닙니다. 형사처벌을 받게 될 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여러분들 정치놀음의 도구나 되라고 국민세금 들어가는 것 아닙니다.
    그리고 이번정권에서 여러분은 보셨을 겁니다.
    정치인들이란 죄가 없는 사람조차 죄를 만들어 뒤집어 씌울 수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하물며 죄가 있다면 피하기 어렵겠죠.

    특히 많이 공부하시고 오랜기간 교직에 몸담은 교수님들은 참으로 이번일이 인생에서 참혹한 결과로 남게 될 겁니다.
    학자적 양심과 제자와 가족의 존경과 동료의 신뢰를 모두 잃게 될 테니까요

    시간이 지나도 보고서와 언론 발표내용은 남아 있기 때문에 정권이 바뀌기 전에 학자적 양심을 지킬 기회는 이제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신중하게 앞날을 생각하셔서 처신하시길 바랍니다.

    • 빤스지기 2010/10/16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북한에서 매직생산하나요?? 생산해야 구할거아닌가요?]
      그 어뢰 추진축은 그럼 어디건가요?
      서방은 그런 모델 없습니다. 중국과 러시아에 비슷한거 있긴합니다. 하지만 중국과 러시아는 아무런 얘기 안합니다. 중국제는 러시아제 복제품인 yu-3가 가장비슷합니다. 러시아제 어뢰쓰는국가 많지만 어느 누구도 러시아제라고 말 안합니다. 말한마디면 끝나는데도요.
      러시아 신문에 러시아 어뢰전문가도 자기들거 아니라고했죠.
      님께서는 글 길게만 썼지 실제 무기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본인의 희망만 잔뜩 적어놓으셨구만요

    • kuks 2010/10/16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아? 이분은 같은 글에 리플만 달리면 삭제하고 복사하시기에 바쁘군요.

      첫째, 북한산 매직인지 중국산 매직인지 그 샘플의 범위가 너무 광범위해서 입니다. (천안함 보고서 p.200 참고) 솔벤트 블루5가 전세계 청색계열매직에 대부분 쓰인다는 사실은 변함없을 것이고요.
      둘째, 팜플렛에 있는 도면은 2개이고 문제의 중어뢰 CHT-02D는 공개된 도면 한개가 전부입니다. 무슨 팜플렛이 어뢰 백과사전인 줄 아시나 본데요....

  8. 아아? 2010/10/16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206534

    지금 정권이 이렇습니다.
    대선 이전부터 대국민 사기를 밥먹듯이 하더니 그 버릇은 여전합니다.
    상황이 이러니 지방선거 시간맞춰 다급히 조사결과를 발표한 천안함 보고서의 내용이 의심되는 것은 당연지사!
    보고서는 합조단 여러분들이 다음정권에서 반드시 책임지실 수밖에 없습니다.
    합조단은 그 흔한 여론조사 기관처럼 이용만 당하다 나중에 책임은 전부 뒤집어 쓰는 험한 꼴을 당한다는 거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0/12/2010101201340.html

    기사내용중
    "천안함 함체에서 발견된 폭약 성분 중 가장 많이 검출된 것은 HMX"라며 "HMX는 미국에서 제조하는 폭약이며 아군 어뢰 등에 장착돼있다는 사실로 미뤄 천안함 사건 원인이 아군 내부에 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흔히 조중동이라고 말하면 골통언론이라고 불리는데 조선일보는 이미 다음 대선과 총선에서 한나라당 전멸할 걸 예민한 후각이 인지한 모양입니다.
    중앙과 동아는 검색해도 전혀 기사가 나오지 않습니다.
    반면에 조선은 검색됩니다.
    옛날에 삼성의 계열사인 TBC TV방송국이 미친 짓하다가 전두환 각하께서 간판 내려버렸죠. 사카린 밀수하다가 걸린 삼성을 두둔한 것인데 박정희 대통령이 대노하셨습니다. 하지만 그분은 간판까지는 내리지 않았거든요. 우리의 전두환 각하께서는 달랐습니다.
    아마 정권 바뀌면 아직도 낌새를 못느낀 중앙과 동아는 폐간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한때 조선일보의 사주는 민족주의자였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재정난을 겪다가 일본의 공작에 망하고 이후 인수한 사람이 지금의 방씨일가입니다.
    이 사람들은 거창하게 민족이나 그런 것 내세우지 않습니다. 여러종류의 정권을 겪으면서 시류를 읽고 거기에 순응해 살아나가는 재주가 비상한 집안입니다..
    중앙일보는 예전에 태양일보라는 신문사에서 유래했는데 사실상 삼성의 기관지입니다. 오너가 이건희 처남이죠. 삼성의 재력만 믿고 날뛰는 중이고 폐간 확실하다고 판단됩니다. 하늘이 두쪽이 나도 폐간을 피할 길은 없어 보입니다.
    동아일보는 고대와 이명박이라는 아킬레스건 때문에 다음정권에서 정말 위험합니다. 아마 현정부 마지막까지 여론조작을 앞장서며 충성하겠지만 그것은 자신의 목에 올가미를 씌우는 것밖에 안되기에 스스로도 알면서 안타깝게 사라질 겁니다.
    이 들 언론사들이 종합편성이나 보도방송에 진출하려 하지만 오히려 그것은 더욱 생명을 위태롭게 할 겁니다. 방송은 일정기간마다 허가를 해줘야하는데 천문학적인 돈을 투자하고 허가 취소되면 사주는 투신자살이나 할 수밖에 없겠죠. 예전에 동아일보가 김대중 정권하에서 세무조사로 거액의 세금 부과받고 오너의 부인이 투신자살한 전례가 있습니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newsid=02696166593132264&SCD=&DCD=A01404

    중앙일보의 부채수준은 경이롭군요. 요즘 삼성에서 찬밥인가? 정권 바뀌고 한방에 훅~


    소위 언론이란 것들이 선거 코앞에 두고 합동사기단의발표에는 달려들어 온갖 소설을 써가며 난리를 떨다가 사기극 들통날 각종 의문점이나 문제가 제기되어도 감추기 급급하니.
    왜 신문사가 망해가는지 알만합니다.
    정신 제대로 박힌 젊은 놈들이 이런 걸레같은 신문을 돈까지 내가면서 볼 까닭이 없겠지요.
    사고능력 떨어지는 치매걸린 늙은이나 보는 신문들. 이제 늙은이들 하나 둘 뒈지니 볼 사람도 없고 결과적으로 광고단가도 떨어지니 정부 홍보 광고나 받아 연명하는 뇌사상태의 폐간일보직전의 상황!
    그나마 정권 바뀌면 조중동은 그것마져 기대할 수 없으니 살길을 모색해야 할텐데 세상 돌아가는 걸 그나마 눈치챈 언론사는 조선일보 하나밖에 없어 보인다.

    역시 방씨일가!

    인생은 길고 실수는 만회할 수 있다!!!!!

  9. 아아? 2010/10/16 0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전두환 각하를 존경하는 이유. 두 둥~~

    박정희 대통령께서 구국의 일념으로 경제개발을 추진하여 경제규모는 나날이 증가하였지만 그에 따른 부작용이 심각했습니다.
    경제개발 초기인 63년에 이미 삼분(시멘트, 밀가루, 설탕)폭리사건으로 대기업의 독과점과 담합이 문제가 되어
    '공정거래법' 도입의 필요성이 제기되었지만 기업의 로비와 결사적인 반대로 이 법은 제정되지 못했습니다. 사실 이 법은 기업이 사회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제어하기 위해 필요한 법이고 서민의 생활에 직결되는 문제지만 성장우선 정책에 밀렸죠.

    이 법을 처음 만드신 분이 바로 전두환 각하이십니다.

    그리고 우리의 노후를 보장하는 '국민연금제도'와
    근로자의 최저생계보장을 밑받침하는 '최저임금제도'
    또한 정권기간동안 사전 준비 후 정권말엽에 제도를 통과시켰습니다.

    지금 늙은이들 병원에 가서 부담없이 진료받는 '의료보험제도' 1988년에 전국민에게 확대적용되었지만 의료보험이 전 국민으로 대상을 확대하게 된 것은 1986년 5공화국 말기였습니다. 그러므로 사실상 오늘의 형태를 갖춘 것은 전두환 각하의 덕분입니다.

    이 모든 서민 보호정책을 시행하셨음에도 당시의 경제 상황은 이전의 위기를 극복하고 단군이후 최고의 성장과 호황을 구가하셨습니다.

    역사에 가정이란 없겠지만 만약 지금 가장 진보적이라는 민주노동당의 이정희 대표를 이 당시로 모셔가서 전두환 각하 대신에 대통령에 않혀도 이런 정책 중 한개도 제대로 이행하기 힘들었을 겁니다. 우선 조중동을 비롯한 언론사의 반대여론이 극심할 테고 기업의 결사적 반대를 누를 힘도 없기 때문이죠.
    우리나라에서 쿠데타에 성공한 두 명의 군부출신 지도자가 대한민국 건국이래 가장 진보적인 지도자로 평가된다는 것은 정말 역사의 아이러니입니다.

    쿠데타라고 다 나쁜 것은 아닙니다.
    세상일은 모든 것이 결과로 평가받는 거죠.
    제가 박정희 대통령을 다시 보게 된 계기도 전두환 각하 때문이었습니다.
    전두환을 보안사령관으로 임명하고 나서 침대 한쪽에 늘 세워둔 카빈소총을 치웠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박정희는 전두환의 후원자였던 거죠. 10.26 사태이후 보안사가 군을 장악 가능했던 것도 박정희 대통령각하의 안배가 있었기 때문이죠.
    전 그분들이 좀 무식하고 화끈하기는 하지만 부국강병이 그분들의 확실한 통치이념이었다는 것을 한 치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전두환 각하는 집권 기간에 미래를 준비하셨습니다.
    임기중반 과학고를 전국에 설립하셨고 과기대와 포항공대가 임기후반에 설립되었으며 이 두 대학은 대한민국 과학기술 인재배출의 요람이 되었지요. 외환위기 극복이 과학기술에 기반한 상품경쟁력이 있었기에 극복 가능했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외환위기 극복의 은인은 전두환 각하십니다. 당연하겠지만 우리제품이 중국제품 수준이었다면 환률의 변화에 상관없이 심하게 저렴한 중국제품과 경쟁이 어려웠을 겁니다.
    우리나라 외환위기 극복의 일등공신은 전자 및 정보통신기술과 기계및 중화학공업관련 제품의 수출에 있었습니다. 이런 제품이 경쟁력을 얻을려면 오랜기간의 내공이 필요합니다. 경쟁력 있는 제품을 개발할 수 있는 연구인력은 최소한 10년이상의 교육과 실무능력이 요구되죠. 따라서 김영삼과 김대중은 외환위기 극복과 무관합니다. 김영삼은 외환위기를 초래한 장본인이고 김대중씨는 이명박을 능가하는 부동산 버블정책을 시행했으며 IMF의 요구를 받아들여 폐지한 이자제한 철폐가 그때부터 지속된 부동산 버블과 맞물려 오늘날 어마어마해진 가계부채의 중요한 원인이 되고 있죠. 김대중의 대책없는 정책들이 노무현에게는 큰 짐이 되었으며 이것이 그가 가장 인기없고 고통스런 정책을 시행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지금 군부는 좀 한심하군요.
    군이 망가져가고 있는데 군면제집단의 정치공작의 도구로 전락해도 찍소리 못하는 현실.
    예전에 F-18결정 번복하고 F-16도입하는 것에 대해 항명하여 병원에 감금된 후 전역한 그 장군님의 기상이 그립습니다.
    아니면 아니라고 말할 수 있어야 되고 나라가 망해가는 것이 염려된다면 목숨이라도 걸어야 하는 것이 군 지도자 아닌가요? 박정희나 전두환 각하는 목숨을 담보로 쿠데타를 일으켰으며 국민은 그 시혜를 입고 있습니다.
    요즘 군 지도자는 골프장 시외로 옮기는 것에는 열을 내면서 1600조 부채공화국으로 전락하는 현실에는 무관심하죠.
    자신에게 피해가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 거죠.
    그런데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정부의 예산 중 상당부분이 군인연금 교원연금 공무원연금의 적자부분 보전에 지출됩니다. 현재 또는 조만간 기금 소진되어 전적으로 국가의 세금에 기대어야 할 이런 기금은
    어느 당이 집권하건 형평성과 세금이 들어간다는 면에서 궁극적으로 국민연금과 통합되어 운영될 수밖에 없을 겁니다. 국민연금은 현재도 세계 5위권의 초거대 공적연금입니다. 이명박씨가 부채를 폭발적으로 늘이고 그것도 모자라 이제는 공기업에 부채를 떠 넘기는 상황까지 벌어지고 있죠. 마지막으로 손댈 곳은 국민연금밖에 없습니다.
    요즘 웬만하면 80살 넘어도 잘 안 죽는데 말년에 연금이나 제대로 나올 수 있을까요?


    우리나라 부채가 극복하기 힘들어지는 이유가 있는데요.
    외국에 비해 공기업규모가 크고 부채가 최근에 폭발적으로 늘어가지만 공식국가부채로 안 잡힌다는 겁니다.

    전 대우경제연구소 소장이었던 한나라당 이한구 의원의 실질적 국가부채는 1600조라는 주장은 이러한 부분을 여당의원의 프리미엄을 바탕으로 국가부채 실체적인 진실을 볼 수 있는 정부와 공기업의 각종 자료에 접근하여 얻은 결과이겠죠. 국감감사과정에서도 볼 수 있지만 정부기관과 공기업은 야당에게는 실체적 진실을 판단할만한 자료공개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경제에 관한한 우리나라의 석학이라고 볼 수 있는 이한구 의원은 대국민 사기가 주특기인 인사와 그 측근이 온갖 사업과 정책으로 국부를 횡령하느라 나라가 망해가는데도 수수방관할 수는 없었겠죠.
    아마 이명박은 공기업을 민영화란 이름으로 매각하려고 할 것입니다.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수도 전기 운임등 우리 생활에 밀접한 요금들이 폭등을 하게 되는 겁니다.
    독일의 경우 물이 풍부합니다. 기후가 물이 부족한 곳도 아니지만 이 나라의 큰 강에는 국민들에게 큰 재정적 부담을 주었던 운하가 있어 썩은 물은 충분한가 봅니다. 하지만 정작 먹을 물은 그렇게 흔하지는 않은지 현재 독일의 물 가격은 대략 우리의 7배나 될 정도로 비쌉니다. 우리도 운하 만들고 있으니까 썩은 물은 풍부해지겠지만 먹을 물 귀해질테고 수도 민영화 시키면 인수하는 기업은 완전히 대박나는 거죠. 이상득씨는 한때 코오롱워터 사장이었고 국회의원인 하면서는 고문이사로 등재되어 있었죠. 요즘은 확인 안 해 봐서 잘 모릅니다.
    우리의 전기요금 산업용은 무지하게 쌉니다. 반면에 주택용은 누진세가 적용되어 사용량에 따라 희비가 엇갈립니다.
    가령 독거노인이나 가족이 적은 저소득층의 경우 전기요금이 저렴한 편입니다. 하지만 집이 크고 가전제품이 많은 세대의 경우는 전기요금 만만치 않습니다. 1000kwh/월 넘어가면 대략 50만원전후정도가 나옵니다. 80평 넘어가는 아파트는 1000kwh/월 넘어가는 세대 흔합니다.
    주한 미군이나 한국 체류하는 외국계 회사 직원이 전기 막 쓰다가 누진체계를 잘 몰라서 처음에 전기요금에 당황한다고 하더군요. 이 누진체계가 전기를 절약시켜서 산업에 충분한 전기를 저렴하게 공급한 요인이죠. 그런데 한전의 부채가 늘어나고 민영화 된다면 아마 누진세 손보게 될테고 저소득층에게는 부담이 될 겁니다.
    LH공사 이야기는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언론에 충분히 떠들어 대고 있으니.
    수자원공사 도로공사 부실도 최근에 문제가 커지고 있죠.
    반대로 인천공항은 매년 운영 수익이 늘어가는데 외국에 팔려고 한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이상득 아들이 있는 매퀴리인가? 정부에서는 팔려는 명분이 필요해서 부실하게 보일려고 무척 노력하나 본데 쉽지가 않은가 봅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돈 가진 사람 이런 요금들 오른다고 부담 안 느낍니다.
    하지만 본인들은 소위 중산층이라고 착각하는 국민까지 포함한 대부분의 국민은 부담이 꽤 될겁니다. 그리고 그 정도는 저소득 가구일수록 심하겠죠.
    이런 요금 오른다고 소득이 늘어날 리도 없을테고
    다시 전두환 각하가 그리워지는 군요.


    전두환 각하 업적중 하나인 의료보험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언급하겠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되기 전에 이미 의료보험 민영화 논쟁이 있었습니다. 그때 사회시민단체에서는 이명박 후보가 의료보험 민영화를 추진할 것인지 묻는 입장이었죠. 이명박 후보 측은 수차례 그럴 계획이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하지만 대선기간 전에 TV토론에서 아마 지금의 진수희 보건복지부장관으로 기억되는 여성분이 도표를 하나 보여준 것이 기억납니다.
    내용은 현재 의료보험을 지속할 경우 향후 우리나라 국민의 수입대비 의료보험료 지급비율을 나타내는 내용이었습니다. 그 때 이십 몇 년 후에는 수입의 삼십 몇 퍼센트를 의료보험으로 납부해야 된다고 말한 겁니다.
    지금 현재 우리와 같은 공공의료보험을 운영하는 선진국에서 지급하는 비율은 약 9%입니다. 그리고 현재 우리는 이보다도 낮습니다. 그런데 아직 선진국 소리조차 못 듣는 우리가 선진국이 되어 삼십 몇 퍼센트를 지불한다는 주장을 한 겁니다.
    이 도표가 의도하는 바는 전국민 공공의료보험 유지는 재정적으로 유지 불가능하니 결국 공공의료보험의 보장율을 낮추고 수익자 부담의 원칙에 따라 공공의료보험 탈퇴 후 가입이 가능한 민영의료보험을 도입해야 한다는 겁니다. 이렇게 하고 있는 나라가 미국입니다. 미국에도 노인이나 일부계층을 위한 공공의료보험이 존재는 합니다. 하지만 보장율이 유명무실해서 노인이 80살 넘어서도 약값 때문에 민영의료보험 혜택을 보기 위해 청소회사의 청소와 쓰레기분류작업을 하는 모습이 그 유명한 'Sicko'라는 영화의 한 장면이죠
    이미 정부에서는 의료보험재정에 지급되던 예산을 줄여서 의료보험재정이 취약해져 가고 있다고 합니다. 이유는 의료보험의 재정이 부실해져야 자신들의 주장과 의도대로 민영의료보험 전환이 가능해지 때문입니다.
    의료보험 민영화는 삼성그룹이 추진하려는 미래 신수종사업의 핵심이 되고 있습니다.. 그들 말로는 헬스케어라고 포장하고 있고 아마 그 중심은 삼성생명과 삼성의료원이 차지하겠죠.
    소득에 비례해서 지급하는 현재의 공공의료보험과는 달리 민영의료보험은 세대수 나이 병력 등에 따라 부과되기 때문에 고소득자, 젊은이, 독신자에게는 절대적으로 유리합니다.
    현재 미국에서 의료보험 개혁하려고 하지만 잘 안 되는 이유가 바로 고소득층의 극단적인 저항 때문입니다.
    민영화 한번 시작되면 다시 전국민 공공의료보험체계로의 복귀는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말년에 연금 박살나고 의료보험 민영화되면 늙은이들 뒈지라는 소리죠.

    • 밀덕후 노무현 2010/10/16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아?//
      저에게 새로운 눈을 뜨게 해 주십니다 그려
      노무현이 5공 청문회 스타로 부각되면서 알려졌는데 노무현은 전두환의 진보적 정책들에 어떤평가를 하고 계셨을지 궁금합니다. 과연 노무현이 전두환 만큼 서민을 위한 정책을 폈는지 생각해보니 한참 못미치는 것 같고
      오히려 노무현은 군국주의자에 가깝지 않았나 싶네요.
      두 지도자가 다른 길을 걸었습니다 그려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41478&page=1&keyfield=&keyword=&sb=


      그러나 전두환 노무현 두 지도자가 부국강병을 추구했다는 공통점은 있습니다.
      쥐새끼처럼 곡간의 쌀이나 몰래 처먹으려고 하지는 않죠

  10. 아아? 2010/10/16 0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개성공단기업협의회인가? 하는 곳에 전화를 두 차례 한 적이 있습니다.
    먼저 그분들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그 곳에서 매직 구할 수 없나요? 정부에서 북한어뢰로 폭침되었다고 발표하고 결정적 단서로서 ‘1번’글자와 도면을 제시했는데 어뢰표면에 써진 글자에서조차 시료채취가 가능한데 북한산 매직으로 글자를 옷이나 승용차 표면에 표기하여 올 수 없는지?" 그런데 의외였던 답변은 정부에서 북한매직 조사했다는 말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난 보고서를 이 잡듯이 읽어보았지만 그런 내용이 없던데요? 라고 반문하니 갑자기 바쁜 일이 생겼다며 다음에 연락하시라고 말하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 분은 어떤 경로든지 정부가 매직을 구한 것은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부발표가 그것을 토대로 발표되었다고 피상적으로 생각했을 뿐이지 정작 정부발표의 내용은 모르고 있는 겁니다. 제가 합조단 홈페이지에서 보고서를 보고 통화한다는 말에 뭔가 잘못되었다고 판단해서 갑자기 통화내용이 급변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에 다시 걸었더니 다른 분이 받았습니다. 그 분은 첫 번째 통화에서 무슨 대화가 오갔는지 전혀 모르더군요. 그래서 먼저 다른 말을 좀 드려서 경계심을 풀었습니다. “언론에서 천안함 문제가 좀 시끄러운데 걱정스러우시죠? 정부의 발표대로 북한의 공격이라면 개성공단의 남측직원들 신변보호를 위해 철수시킨 다음 정부를 믿고 투자한 기업에 대해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 상식에 맞지 않습니까?” 그 분은 명확한 답변을 주저했지만 몇마디 만으로도 본인도 상당히 답답해하는 정황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다음 본론으로 매직 문제를 언급했는데요. 그 분 말씀은 전화상으로는 어렵다는 것입니다.
    도대체 정부와 합조단은 뭘 숨기는 것인가?
    KBS 이용하여 사기나 치면 국민이 다 넘어가나?

    • 빤스지기 2010/10/16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됐네요
      그 개성공단관계자가 누군지 알려주시면되겠네요

    • kuks 2010/10/16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밀덕후 노무현// 아아?가 해당관게자의 말을 빌어 자기 주장을 했습니다.

  11. kuks 2010/10/16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그 문제를 공론화 하세요.
    당신은 영웅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녹음은 하셨나요?
    그리고 당신이 뭐라고 하셨길래 그런 주제로 인터뷰가 가능하죠?

    -----------------------------------------------------------------------------------------------------------
    아아? 2010/10/16 03:54
    내가 개성공단기업협의회인가? 하는 곳에 전화를 두 차례 한 적이 있습니다.
    먼저 그분들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그 곳에서 매직 구할 수 없나요? 정부에서 북한어뢰로 폭침되었다고 발표하고 결정적 단서로서 ‘1번’글자와 도면을 제시했는데 어뢰표면에 써진 글자에서조차 시료채취가 가능한데 북한산 매직으로 글자를 옷이나 승용차 표면에 표기하여 올 수 없는지?" 그런데 의외였던 답변은 정부에서 북한매직 조사했다는 말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난 보고서를 이 잡듯이 읽어보았지만 그런 내용이 없던데요? 라고 반문하니 갑자기 바쁜 일이 생겼다며 다음에 연락하시라고 말하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 분은 어떤 경로든지 정부가 매직을 구한 것은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부발표가 그것을 토대로 발표되었다고 피상적으로 생각했을 뿐이지 정작 정부발표의 내용은 모르고 있는 겁니다. 제가 합조단 홈페이지에서 보고서를 보고 통화한다는 말에 뭔가 잘못되었다고 판단해서 갑자기 통화내용이 급변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에 다시 걸었더니 다른 분이 받았습니다. 그 분은 첫 번째 통화에서 무슨 대화가 오갔는지 전혀 모르더군요. 그래서 먼저 다른 말을 좀 드려서 경계심을 풀었습니다. “언론에서 천안함 문제가 좀 시끄러운데 걱정스러우시죠? 정부의 발표대로 북한의 공격이라면 개성공단의 남측직원들 신변보호를 위해 철수시킨 다음 정부를 믿고 투자한 기업에 대해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 상식에 맞지 않습니까?” 그 분은 명확한 답변을 주저했지만 몇마디 만으로도 본인도 상당히 답답해하는 정황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다음 본론으로 매직 문제를 언급했는데요. 그 분 말씀은 전화상으로는 어렵다는 것입니다.
    도대체 정부와 합조단은 뭘 숨기는 것인가?
    KBS 이용하여 사기나 치면 국민이 다 넘어가나?

    • kuks 2010/10/16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밀덕후 노무현//
      당연히 고지해야지요.
      아니면 공문을 보내던가...
      카더라하는 내용으로 위의 정황을 자기 주장에 끌어들이는 건 증거자료로서 충분할까요?

    • kuks 2010/10/16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아아?가 자기가 전화한 내용을 증거도 없이 떠드는 건 옳은 건가요?
      분명히 저는 그 문제를 제기한 겁니다.

      공론화하는 건 분명히 아아?책임이에요.
      당신도 의문스러우면 전화는 해보셨나요?
      이건 의지문제가 아니라 행동자체의 문제입니다.

    • kuks 2010/10/16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 논리라면 기자들은 뭡니까?
      진실에 관해서는 가혹하면서 아아? 자신에게는 너그럽다고 생각하지 않은가요?

      사실 이 문제를 공론화하면 오히려 아아? 자신이 난처해 질 겁니다.
      증거없이 가공되었을지 모르는 정황을 증거에 이용했기 때문에.

    • kuks 2010/10/16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난 당신이 아아? 옹호한다고 한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다만 아아?의 행동이 문제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아아?의 행동이 사실이라면 검증하라 이겁니다.

      개성공단기업협의회의 누구의 말을 빌어 이렇더라 걸로 의혹을 제기했다면 당연히 검증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것이 사실이라면 아아?는 여기서 이럴 것이 아니라 아고라에 글올려도 되는 겁니다.
      그것이 공론화라는 겁니다.

      무슨 상대도 안할 사람들한테 천안함관련 발언한 것 자체도 우스개 소리입니다.
      그리고 이런 행동이 자신의 거짓이라면 허위사실 유포입니다.
      자기 주장을 위해서 허위사실을 뱉었을리 없다면, 즉 개성공단관계자와의 전화내용이 사실이라면 누구나 보는 게시판에서 저런 말을 할리가 없잖아요?

      만약에 기자였다면 공식적인 절차(공문, 질의, 인터뷰 요청)를 거쳐서 진행했겠죠. 아니더라도 녹취 또는 기록정도는 해서 기사화(공론화) 할 수도 있구요.

    • kuks 2010/10/17 0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걱정말게나, 밀덕후 노무현 자넬 신고할 마음은 없으니...

  12. 빤스지기 2010/10/16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덕후 노무현 // 북한이 매직 생산하면 보여주세요. 님 주장대로라면 국산매직인 중국산매직이 아니라는 거도 증명해주세요.
    그리고 밀덕후라고 하셨는데 내가 위에 쓴대로 어뢰 얘기에 밀덕식으로 반박해보세요.

    • 빤스지기 2010/10/16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러면 그 생각을 보여주세요~~

    • kuks 2010/10/16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밀덕후 노무현//시간나면 공식보고서를 한번 읽어보세요.
      여기에 댓글다는 것 보다 더 유익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13. 빤스지기 2010/10/18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덕후 노무현//
    기뢰요?
    참 허황된 밀씀이십니다.
    한겨레나 미디어오늘에서 주장하는 그 기뢰는 누가 살포했고 무엇을 살포했습니까?
    혹시 육상조종기뢰라는 물건이라면 주소 잘못찾아오신겁니다. 그것은 mk6 폭뢰로 만든 물건으로 40년대 미해군용으로 나온 폭뢰중 가장 성능이 떨어지고 구식으로 수상에서 보관하다가 수중에서 5분이내에 폭발하게 나온 물건이며 생산은 1942년쯤이나 될까? 무려 70년전 생산되것이 박정희 시대인 40년전에 물속에 집어 넣은 것인데 단기 방수 폭뢰가 장기 방수용 기뢰와 같을수 없으며 기뢰도 그정도 세월이면 녹슬어 분해되며 폭약또한 폭발하기 힘들며 무엇으로 기폭시키며.
    기뢰는 접촉식의 경우 뇌관 삽입 구멍이 여러개지만 폭뢰는 단 한개만 있고,
    폭약의 양도 고작 tnt 136kg 밖에 안되는데.

    기뢰와 폭뢰에대한 구별도 못하는자들 의견을 그대로 가져오시면서 아이디는 밀덕후라는 용어를쓰시는군요.
    밀리 초보수준될까말까입니다

  14. kuks 2010/10/19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덕후 노무현 당신은 고마움을 느껴야 합니다.
    당신의 주장은 전혀 천안함의 피격원인을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공식적인 답변은 이미 나와 있고 그걸 다시 묻는 건 그렇다고 칩시다.
    자기가 아는 것 이내에서 의문을 가지는 것은 당연합니다.그렇다면 공식보고서를 읽어보세요.

    300페이지 이내의 보고서를 당신은 한번이라도 읽어보셨나요?

    저는 PDF파일을 다운받아 여러 분들의 의혹에 리플달면서 몇번을 읽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많은 정황과 증거들이 어뢰공격을 향하고 있습니다.
    외부폭발, 그것도 어뢰가 아닌 증거를 설명해야 하는 건 누구일까요?

    본질을 피하면서 진실을 알 수는 없습니다.

  15. 빤스지기 2010/10/20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독증 있으시군요. 철제밀봉되어 30년동안 바다속에서 녹쓸어 습기먹은 tnt가 터질까요?
    어제 제 지인중 특전사 폭파하사관 7년한 분이 천안함 가서 흡착물 보고 군에서 하던 버릇대로 맛까지 봤는데 폭약잔해물이 맞다더군요.
    님은 폭약 얼마나 다루어 보셨나여?
    RDX 는 제가 님보다 더 잘압니다.
    그리고 mk6는 tnt 충전이지 hmx충전이 아닙니다.
    사실 왜곡하면 누가 알아나 주나요?

    댓글단거 보기 싫어서 삭제했다가 다시 단다고 글 못달거 같나요?

  16. kuks 2010/10/20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덕후 노무현 말 돌리지 마세요.
    폭발력의 차이를 알 수 없으면 말을 말아야지, 어딜 HMX TNT 구별하지도 못하면서 지껄이나요?
    특전사든지 해사출신이든지 폭약을 다루고 잘 알면 그만입니다. (해군 드립 이제그만~)
    당신처럼 무슨 HMX 100%짜리 폭탄이 있다고 주장하면 그것만큼 당신이 바보라는 걸 주장하는 건 없어요.

    그리고 저 살 떨립니다. 안봐도 비디오거든요.
    제 댓글 달리자마자 글 삭제하고 복사해서 올리는 거... 누구한테 배운 버릇입니까?

    • kuks 2010/10/20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밀덕후 노무현 말 돌리지 말라고 했습니다.

      당신이 말한 특전사분도 폭발물에 대해서 교육받았다면 당연히 전문가로 봐져야 합니다.

      그리고 당신이 HMX기뢰를 주장한 순간 이미 바보취급 받은 거구요.

  17. 빤스지기 2010/10/20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mx가 얼마나 고가 폭약인데 기뢰에 씁니까?
    rdx도 폭뢰에도 비용때문에 쓴다 안쓴다 말이 많은지 아실래나요?
    hmx 는 rdx가 베크만방식으로 생산될때 단지 10%만 생산되는 물건인데 소모용 무기에 씁니까?
    핵폭탄 기폭용 폭약과 고도 정밀 미사일에나 사용되는 것을 2차대전때만든 mk 6 폭뢰에 쓴다고요?
    rdx도 가격문제와 안정성때문에 tnt와 혼합하여 사용하는거 아십니까?
    킁--

    • 밀덕후 노무현 2010/10/20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http://news.dongascience.com/HTML/News/2010/05/08/20100508100000000039/201005081000000000390107000000.html
      대량생산 가능하고 저렴하며 우리무기체계에도 사용되는 대단히 안정적인 물질입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2차대전이후 mk-6에 사용하였습니다. 사실은 전쟁 중에도 사용했어요. 그때는 사용량이 워낙 많아서 제조가 간단하고 저렴한 성분을 많이 써서 적었을 뿐이죠.
      mk-6의 경우 폭약의 성분에 따라서 알려진 것만 3가지 입니다. 더 있는지는 제조사만 알겠죠.
      그리고 폭발력은 자료에 따라 다른데 제가 들은 바로는 TNT의 1.66배입니다.


      mk-6에 rdx사용여부도 모르시면 더 말씀하셔봐야 의미없는 논쟁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많은 폭약류가 혼합방식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적인게 흔한 C4입니다.

      분명한 사실은 HMX뿐만 아니라 RDX도 검출되었다고 하니 너무 상상의 나래를 펴지 마시고 그만하시죠. 제가 이곳에서 빤스지기님 답변 듣자고 오는 것은 아닙니다.
      저에게 계속 시비거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봅니다.
      선생님이 합조단의 책임있는 관계자라면 다르겠죠.

    • kuks 2010/10/20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밀덕후 노무현 //
      어이쿠 또 말돌리기 신공이군요.
      당신이 말한 폭발력 비교수치는 RE계수라고 불리며 TNT의 1.66배는 정확한 수치입니다.

      그러나... HMX100% 일 경우인데, 그런 기뢰는 없습니다.
      공식보고서에도 TNT136kg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폭약종류가 명시되어 있는데 그걸 모르는 건 당신이군요. 아니면 무시했던가...

      그리고 기사링크 잘 보았습니다.
      이로써 밀덕후 노무현 당신은 어뢰공격임을 인정하는 것으로 봐도 무방하겠지요?

    • kuks 2010/10/20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밀덕후 노무현//
      ㅎㅎㅎ 아군어뢰 격침설? 그건 당신이 주장하고 싶었겠지...
      제 주장은 물어보지도 않고 떠드시는 것이 무슨 관심법의 궁예인가요?

      사실 말도 안되는 주장을 계속 반복&번복하니깐 당신들이 바보취급당하는 겁니다. 언제는 좌초랬다가, 언제는 기뢰였다가...
      명확한 근거없이 말할려고 하니깐 당신 주장이 꼬이는 거에요.
      공식보고서상에 오류는 없습니다. 서로 다양한 관점에서 조사하고 비교해보니 상충된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건 자기 이름들을 내걸고 한글, 영문으로 발행되었다는 것이죠.
      아직도 이**,서**,양** 이 사람들은 반박만 제시하고 기사화하기 바쁘더군요.
      차라리 공식보고서 내던가 논문기재했다면 혹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자기 명예가 걸린 문제에 그 정도 용기는 없는 사람입니다.

  18. 빤스지기 2010/10/20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미디어 오늘 제목보니 천안함폭발은 없었다?
    언제는 기뢰 폭발이라면서? mk6 폭발이라면서?

    ㅋㅋㅋㅋㅋㅋ

  19. kuks 2010/10/20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덕후 노무현//
    기뢰는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폭파처리하는 법도 공식보고서에 나와 있거든요?

    모르면 떠들지 마세요. 안다고 하시는 말이 완전 무지의 극치입니다.
    계속 저에게 논리적으로 타파되니깐 저의 댓글까지 포함한 자신의 글을 삭제하고 복사해서 올리십니까?

  20. 빤스지기 2010/10/20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uks님 의견에 두표!
    hmx 들어간 기뢰와 mk6에 hmx충진됐다는 증거 보여주세요

    • kuks 2010/10/21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밀덕후 노무현//
      그 전에 HMX 100% 사용한 기뢰가 있는지 말씀해 주세요.

  21. 빤스지기 2010/10/21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보여달라구요 그대로 복사한거 다시 올리지 말구요.
    아는게 없으시니 ㅇ러는거 이해는 합니다 밀덕후 노무현님.

    • kuks 2010/10/21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밀덕후 노무현//
      그러니깐 HMX 100% 함유한 기뢰가 무엇인지 알려달라구요.
      대답은 안하고 내빼기만 하네...

  22. kuks 2010/10/21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덕후 노무현 주장의 한계는 명백합니다.

    RE계수와 밀도, 폭발속도에 관하여 다음의 링크를 확인해 보세요.

    http://ko.wikipedia.org/wiki/RE_계수

    RE계수는 가장 대중적인 화약인 TNT의 폭발력을 1로 보았을 때 같은 무게의 화약의 상대적인 폭발력을 나타냅니다.

    밀덕후 노무현의 주장이 맞다면 혼합물이 아닌 순수한 HMX 100% 화약이 필요한 겁니다. RDX는 말할 것도 없구요...

    공식보고서에 보면 HMX 뿐만 아니라 TNT, RDX, 알루미늄 화합물도 검출됩니다.

    결국 자승자박이지요.

    • kuks 2010/10/21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밀덕후 노무현//
      문제는 MK-6에 HMX가 없다는 것!

      HMX는 제조원가상의 문제로 정밀무기에만 쓰인다구.
      공식보고서에도 국내사용 기뢰에는 HMX가 사용되지 않음을 명시하였어.
      공식보고서 p.116~117 표3장-2-6,7 참고

      더 큰 문제는 기뢰의 폭약량으로는 중어뢰에 훨씬 못 미친다는 거야.
      당신 말대로 상대적 폭발계수인 RE계수에 맞출려면 HMX100% 사용기뢰가 필요한데 그게 뭐니? 넌 아는거 같은데...

      어찌 토펙스는 알면서 기뢰폭약 구성은 모를 수가 있는거지?

    • kuks 2010/10/21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밀덕후 노무현//
      아직도 내말 이해 못하지?
      그러니깐 기뢰가 아니라고 바보님아.
      그리고 문제의 기뢰는 TNT이며 공식보고서에서 전기로도 작동불가함을 명시했다고.

      무슨 RE계수 거들먹거리면서 HMX100% 기뢰라고 주장한 넘이 누군데 지랄이세요?

      저한테 마음껏 욕하세요. 그게 당신 수준이니깐.

    • kuks 2010/10/21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밀덕후 노무현//
      그러니깐 당신이 주장하고 싶은 HMX100% 기뢰가 무엇이 있는지 말씀해보시지.

      당신은 기뢰설을 주장하기 위해 RE계수를 들었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순수한 HMX를 사용한 기뢰여야만 해.
      그런데 HMX100% 기뢰는 아군무기목록에는 없고, RDX+알루미늄+TNT로는 아예 RE계수를 맞출 수가 없지.
      결론은 탄두중량 200KG이 훨씬 넘는 중어뢰 밖에 없다.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 당신이 그 꼴이야.

  23. 빤스지기 2010/10/21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에서 대다수가 찬성하지 않는다고요? ㅎㅎㅎㅎㅎ

    비밀에 가서 여기 좀 놀려오라고 할까요?
    폭뢰와 기뢰의 차이나 설명해보시죠. 모르는거 아는체 하지 마시고요. 실물 폭뢰 구경 한적이나 있으신가요 없잖아요!

  24. 빤스지기 2010/10/21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날 글 삭제했다가 다시올리기 ㅎㅎㅎ
    토르펙스가 mk6에 쓰였다는 기록줘보시구요 hmx도 쓰였다는 거 보여주세요

    • 빤스지기 2010/10/21 1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1, 어뢰 4개핀이 구공산권에서만 사용
      2, 비슷한 중국제 yu-3 어뢰나 러시아제 어뢰는 길이가 차이남
      3, 러시아 조사단이 조사했을때 자국물건이나 다국 복제 물건이면 알았을것인데 답을 못함
      4,러시아 어뢰 전문가의 러시아 신문 기고문 참조
      구굴 번역기 사용
      http://translate.google.co.kr/translate?js=y&prev=_t&hl=ko&ie=UTF-8&layout=1&eotf=1&u=http://nvo.ng.ru/armament/2010-06-25/8_chonan.html&sl=ru&tl=en

      5, 북한은 매직을 일제와 중국제 사용한다는 어느 탈북자의 증언- 군사세계 북한자료 나눔터

    • kuks 2010/10/21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밀덕후 노무현//
      또또 못된 버릇 나온다.
      너 아아? 맞지 그렇지?
      글투나 하는 짓이 딱 빼 닮았구나.

      그리고 못믿는게 아니라 안믿는걸 다안다.
      그만큼 진실은 자신에게도 잔인한 법이지.

  25. 밀덕후 노무현 2010/10/21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빤스지기님께서 비밀에서 활동하시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비밀에 들리는 사람들 중 대다수는 합조단 의견 찬성하지 않습니다.
    그 곳 분위기가 아주 엿 같아서 천안함보고서에 대해서 언급을 피하죠.
    그러니 빤쓰지기같은 골통들만 광분하고 있고
    유용원이란 기자도 문제가 있고 신문사는 더 문제가 많고 (사실 기자가 무슨 힘이 있겠어요. 신문사가 말종이니 어쩔 수 없는 거지 그래서 유용원 그 사람 좀 불쌍하기도 함.)
    거기 운영자는 걸핏하면 강퇴신공으로 날리고
    하여간 쓰레기같은 사이트에 걸맞는 관리자

    거기서 활발히 활동하는 사람들조차 골통들 하는 짓에 치를 떨어 비위 맞춰가면서 지낸다고 함.
    그럴거면 탈퇴를 하지 뭐하러 거기서 활동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음.
    아예 내가 밀리터리 사이트를 하나 만들어버릴까보다.

    • kuks 2010/10/21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완전 거짓으로 도배를 하셨군요.
      비밀은 조선일보와 관계없는 독자적인 공동블로그입니다.
      유용원 기자가 문제가 있으면 하나회 명단 밝힌 그 명성은 어떻게 설명하실건지?

      당신같이 욕하고 삭제,복사,도매하면 당연히 강퇴입니다. 어디든지 마찬가지임...

    • 뿅브라 2010/10/22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니같은 또라이 강퇴가 정상아이겠나?
      니같은 또라이를 방치하는 유머시긴가 하는 인가이 정상이가?

    • kuks 2010/10/22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뿅브라// 제3자는 빠져.

  26. 밀덕후 노무현 2010/10/21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에 방문하시는 분들이 제기하는 의문점을 합조단이나 관리자가 공식적으로 답변하지 못하고 어린애들이나 특정몇명이 시비걸면서 도배하는 이런 게시판이라면 차라리 게시판 없애실 것을 관리자에게 요청합니다.

    합조단 및 운영자와 아무관계없는 사람들의 억지 주장과 시비가 도를 넘고 있어요. 그러니 방문자가 시니컬한 글만 남기고 사라지죠.

    방 문자가 합조단을 질타하고 답변을 요구하면 아무관계없는 자가 시비걸고 신고하겠다고 합니다. 신고나 가능한지 모르겠지만 얼마나 코메디같은 일입니까? 신고하라고 제3자가 말해주면 그런다고 그 사람에게 조차 또 시비를 겁니다. 그러면 어쩌란 말인지? 속으로는 말리길 바란 겁니까?

    자신의 의견과 궁금점이 글로 남겨지면 공식적인 답변은 합조단 관계자와 운영자가 하시는 것이 바른 운영방식입니다.비관계자가 댓글 쓰는 것은 차단하시고 계속 그런 행태를 보인다면 삭제하세요.
    대개 사이트가 쓰레기장으로 변하는 경우는 운영자의 관리 미숙 때문입니다.
    자신없으시면 합조단의 다른 분에게 넘기시던가요.

    흔히 우스개 소리로 초딩이라는 말들을 하는데 어른들 문제제기에 초딩이 나서서 누구 말씀같이 똥이나 싸면 남들이 볼 때 어떻게 보일까요. 변소나 쓰레기장같이 보일겁니다.

    저도 제글에 똥이나 쓰레기가 달리지 않도록 이글만 제외하고 지우겠습니다.

    비밀이라는 곳을 아는데요. 이곳과 똑같습니다.
    초딩만 우글거리는 그래서 예전에 좋은 글 남기셨던 분들 하나 둘 떠나시더니 이제는 완전 쓰레기장으로 변했죠. 가끔 새로운 무기 사진이 없는지 방문은 하는데 무기방 토론장 같은 곳에 가면 아직도 난리죠.
    몇 년전에 누군가 레이더는 하드웨어 보다는 소프트웨어가 성능에 큰변수이다, 또는 이온엔진을 이용한 스트라토스피어존에서의 상시 정찰 및 방어 개념등 비밀의 기존 회원들보다 참신한 주장을 하던 분이 있었는데요. 여기 초딩처럼 모르고 떠드는 사람에게 엄청나게 공격받더니 어느날 운영자의 강퇴 공지가 뜨더군요. 몇년이 지나서 이제서야 소프트웨어가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비밀에서는 인식하나봐요. 아직 스트라스 스피어 존 활용방안같은 개념은 생각조차 못하는 것을 보면 그분은 10년이상 앞서 나간 분이죠.
    초딩수준 못 맞추면 초딩에게 공격당하는 분위기가 비밀의 수준입니다. 이곳도 몇몇 인사 때문에 같은 양상으로 흐릅니다.


    아래는 국정감사장에서 제기된 의혹입니다.
    이것이 러시아 기뢰설 주장의 근거라고 합니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101015142854&section=05

    기사발췌

    박 의원은 이어 "회전(유턴)을 하면서 스크류가 그물망에 걸렸든지 어떤 장애물이 나타나서 거기에서 빠져나오기 위해서 갑자기 노트수가 올라간 것"이라며 "러시아의 천안함 조사 보고서가 이를 근거로 그물망이 스크류에 감기면서 그물망에 걸려 있던 해저 밑바닥의 기뢰가 딸려 오면서 나중에 폭파된 것이 아닌가 이렇게 보는 전문가들의 견해가 많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제가 KNTDS 상에 나타나는 데이터 자료를 사고 전후 24시간동안 (이동경로 관련) 점을 다 찍어봤다. 그런데 이 부분은 정말 풀리지 않는 의혹이더라"며 "두달 간 모든 전문가에게 물었는데 정확한 답을 못 내놓고 있다. 이는 국방부 발표가 맞지 않는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이같은 자료 분석 결과는) 제가 처음 밝히는 것인데, 김 장관이 아직까지도 이 부분을 처음 보는 것이라고 한다면 그 동안 국방부 자료가 얼마나 허술했고, 얼마나 국민들한테 신뢰를 주지 못하는 것인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질타했다.

    이에 국방부 김태영 장관은 "제가 알고 있기로 그 당시에 6.5노트 이하, 6.2노트 정도 속도로 계속 움직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9노트 얘기는 정확히 모르겠다"며 "확인을 해봐야겠다"고 답했다. 그러나 거듭되는 박 의원의 공세에 김 장관은 "9노트 속도를 냈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단정지었지만, 얼마 못가 박 의원에게 사과를 해야 했다. 김 장관은 박 의원의 추가 질의 도중 "확인해 본 결과...(사실이다) 사과하겠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국방부가 이러한 기초적인 데이터 분석 조차도 하지 않고서 국민들에게 천안함 원인이 이렇고 저렇고 하고 또 새로운 사실 나오면 말을 뒤짚고, 도대체 천안함과 관련해서 몇 번의 말을 바꿨느냐"고 질타했다.

    김태영 "기뢰라면 뒤에서 터졌을 것" VS 박영선 "유턴 중에 앞뒤가 어디있나"

    참고로 1976년이후 부설된 200킬로무게의 기뢰는 2008년에 일부를 수거해서 전기연결 결과 정상 폭발했다는 군 발표가 있었습니다.

    합조단의 공식적인 답변 부탁합니다.

    • kuks 2010/10/21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 이제 HMX100% 사용한 기뢰가 무엇인지 말씀해 주세요.

    • 뿅브라 2010/10/22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혼자서 뭔 개소리하노?
      미친나?
      HMX100% 누가 말하데?
      니 자지가?

    • kuks 2010/10/22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뿅브라// HMX에 대해서 모르시면 닥치시오!
      밀덕후 노무현이 RE께수 들먹이면서 까지 주장하고 싶은 것이 HMX100%사용한 기뢰이니깐.

  27. 빤스지기 2010/10/21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운영자님 밀덕후 노무현님 덕분에 조회수 올라가는데 미디오 오늘 처럼 남성수술광고가 올라오게 하시죠?

  28. 뿅브라 2010/10/22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
    kuks 2010/09/13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고 긴 여정이 끝이 나는 것 같지만, 이제부터가 시작인 것 같습니다.
    천안함 승조원들을 비롯해 우리나라 영해에서 희생되신 많은 분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저도 노력하고 싶습니다.

    7.
    빤스지기 2010/09/13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하셨습니다.
    그런데 왜 파일이 계속 깨지죠?
    *
    kuks 2010/10/21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adobe reader보다 foxit 추천합니다.
    아무 에러없이 잘 읽혀집니다.
    속도도 조금 빠르군요.

    *
    kuks 2010/09/15 0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 같은 사람을 설득시키기 위한 보고서가 아닙니다.
    공식적인 보고서로서 못 믿겠다면 공식적인 증거를 제출하세요.

    *
    kuks 2010/09/15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대가 바뀌었다고 북한도 바뀐 것은 아니지요.
    햇볕정책의 결과가 명백한 북한의 도발로 돌아왔습니다.
    결국 내부사정이 급박하니깐 이산가족상봉을 빌미로 평화를 도모하는 척 하지요.
    협박, 세뇌로 들리신다면 그 만화 보지마시고 보고서를 읽어보세요.
    영어공부하실 겸 영문보고서 추천합니다.

    ps.1 그 서교수라는 사람의 행적을 잘 살펴보세요. 실험조건도 미흡하고 그 결과마저도 정식 논문발표가 아닌 일본에서의 기자회견으로 이뤄졌지요. 한마디로 "쑈"를 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2 당신 덧글 지우지 마세요. 여기가 그렇게 유치한 곳은 아니니깐, 알지?
    *

    kuks 2010/09/15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포털에서 흔히 보는 리플레이군요.
    보고서 읽어보시고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대부분 "천안함바로보기" 코너에서 국방부 반박 및 해명자료가 있습니다.

    설마 그것마저 안 읽어 보신건 아니겠지요?
    *

    *
    kuks 2010/09/15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의 논란중 대부분이 보고서에 다뤄져 있습니다.
    천안함 바로보기라도 제대로 읽어보셨다면 저따위 리플레이는 없어야지요.
    *

    *
    kuks 2010/09/17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건 님의 생각이구요.
    *

    *
    kuks 2010/09/17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해와 서해는 여러 요건에 의해서 잠수함 탐지가 어려운 곳입니다.
    동해는 냉온대의 해수가 교차하면서, 서해는 강한 조류로 인해 음파탐지가 상당히 제한됩니다.
    사실 림팩훈련에서 우리 잠수함의 엄청난 전과에서도 드러나듯이 선진국이라고 해서 다 잡아내는 것도 아니지요.

    시간나시면 아래 사이트 가보세요.
    http://www.navy.mil.kr/submarine/index.html

    그리고 즐겨찾기님 글에 정정할 부분이 있습니다.
    천안함을 격침한 잠수함은 동해가 아닌 서해상에 기지를 두고 움직였습니다.

    *
    kuks 2010/09/17 0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바로 북한입니다.

    *
    kuks 2010/09/17 0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결국 군의 책임이라고 말씀하고 싶은거군요.
    천안함 사태는 이전의 서해상의 교전과는 달리 적의 테러나 다름없는 기습에 당한 겁니다.
    잠수함 출항이 포착되었으면 대비를 할 수 있었겠지만 안타깝게도 그렇지 못했습니다.
    천안함을 공격한 잠수함은 그 존재자체도 최근에 알았을 정도로 북한에서는 최신의 잠수함입니다.
    강릉침투에 사용된 상어급보다도 작고 낮은 수심에서 활동하기에도 최적화 되어 있죠.
    함참에서도 이에 대비한 작전수립 초안이 완료된 때가 바로 천안함 피격당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책임지지 않은 자는 없습니다.
    이미 감사원 감사이후로 지휘체계에 몸 담았던 대부분의 기소여부가 결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때 교전(이라 말하기도 힘든 테러) 당사자이자 피해자인 함장 최원일의 입건이 알려지면서 반발이 심했습니다.
    전사자는 추인하면서 살아남았다는 이유로 입건이라니요.
    감정에 치우칠 사안이 아니잖아요?

    *
    kuks 2010/09/17 0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제가 낸 문제라도 풀어보세요.
    님을 비난할 마음은 전혀 없구요.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
    kuks 2010/09/17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최원일과 직속상관의 입건은 취소되었습니다.
    이유는 잘 생각해보세요. 국민여론 때문입니다.

    그리고 군이 무능하다는 건 당신 생각입니다.
    우리는 뭐 무능해서 북한공격 안하는 겁니까?

    *
    kuks 2010/09/17 0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침몰시간은 관련 증거들의 수집에 따라 변경되었습니다.
    TOD상에 폭발장면이 있다면 그 시간이겠지만 모두 침몰이후의 영상뿐이지요.
    소나탐지는 방향과 거리만이 탐지가능하고 어군탐지기는 수심만이 탐지가능합니다.
    사이드스캔소나라면 본격적인 3차원탐색이 가능한데, 운이 없게도 천안함 침몰당시 소해함과 기뢰부설함, 잠수구난함 대부분이 정비중이었죠.

    *
    kuks 2010/09/17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문제하나 드리죠.
    소해함과 기뢰부설함, 잠수구난함은 총 몇 척 있을까요?

    운이 나빴다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
    빤스지기 2010/09/17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님에게 질문있는데요
    천안함이 무엇으로 두동강나서 침몰했는지 그것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지요.
    28.
    빤스지기 2010/09/17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뢰이외의 다른 것으로 천안함이 침몰했다면 그것이 무엇인지 대보십시오
    심지어 브릭 사이트에서도 그거에 제대로 답하는 사람 하나도 못봤거든요

    *
    kuks 2010/09/17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이야말로 황당하기 그지없네요!

    제가 낸 문제는 풀어보기는 하셨나요?

    먼저 당신 질문에 답해 드리죠.

    질문] 님들 혹시 군대 갔다 왔던가 군인 이라면 수류탄이나 폭발장치로 물고기 잡아 본적 있으신지요? 답변 바랍니다.
    답변]그런 짓하다가는 영창갑니다. 군대 안 가보셨나요?
    *
    kuks 2010/09/17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배 밑바닥은 긁힌 곳은 일부이며 견인시 사슬부위에 의한 것입니다.
    암초라면 사고현장 근처에 암초라도 있어야 하는데 없었고, 소나부위가 먼저 파손되어야 마땅합니다.

    어뢰설을 부정하지는 않으면서 어뢰설을 부정하는 듯한 그런 태도는 대체 어느 관점을 말씀하시는지도 헷갈립니다.

    *
    kuks 2010/09/17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계함 주위로 까나리들이 엄청 꼬이나 보죠?
    위의 빤스지기님 블로그 가서 수중폭발 실험영상부터 보고 오세요.
    아니면 보고서상의 수중폭발 매커니즘도 나와 있으니 님의 주장이 얼마나 어이없는지 알게 되실 겁니다.
    *
    kuks 2010/09/18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요 공개되었습니다.
    공개가 안된것이 아니라 모두 폭발음을 듣고나서 그 이후의 천안함을 찍은 영상들 뿐입니다.

    *
    kuks 2010/09/17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암초없이 좌초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죠?

    *
    kuks 2010/09/18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고서 다시 읽어보세요.
    야간작전 순항항로 중에서 흘수선보다 낮은 수심은 없었습니다.

    *
    kuks 2010/09/18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뢰가 안가는게 아니라 안 믿는 거잖아자요?
    틀린 말이 있다면 근거를 대라 이겁니다.
    이미 논파되어 유통기한이 지난 리플레이는 하지 말고요.
    *
    kuks 2010/09/18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제가 낸 문제는 답변도 안하시는군요.
    하긴 그 답을 아신다면 함부로 책임운운 하실 수 없을 거니깐요.

    *
    kuks 2010/09/18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최초좌초지점은 없습니다.
    그리고 침몰할 때 TOD영상은 없습니다.

    왜냐구요? 최초피격지점이 있을 뿐이죠.
    그리고 피격시 TOD영상은 없다고 나왔습니다.

    참여연대와 기타 시민단체에서 정보공개를 요구했지만 거부될 것입니다.
    그런 자료도 없을 뿐더러 공개대상에는 포함되지도 않았지요.
    그런 자료에 접근가능한 사람은 국회의원이 있겠네요.
    하지만 천안함피격주장을 반발하는 국회의원에게 그런 거는 그야말로 최고의 자료인데 공개하지도 않네요?

    왜일까요?
    *
    kuks 2010/09/18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피격지점 이미 나와있습니다.
    원하신다면 어뢰잔해가 수거된 지점입니다.
    이른파 핀포인트라 할만큼은 아니지만 반경 25~50미터 오차로 해당죄표가 이전의 프리젠테이션에도 명시되어 있습니다.

    *
    kuks 2010/09/18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요 공개되었습니다.
    공개가 안된것이 아니라 모두 폭발음을 듣고나서 그 이후의 천안함을 찍은 영상들 뿐입니다.

    그리고 스크류는 잘라낸 부분이 아닙니다.
    침몰후 눌려서 잘려보이는 것입니다.
    허구를 이야기 하지 마십시요!

    *
    kuks 2010/09/18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피격지점이랑 TOD영상은 모두 공개되었습니다.
    침몰당시 영상이 아예 찍히지 않았는데 무슨 헛소리입니까?

    그리고 1급기밀은 아니구요. 2급 정도는 될겁니다.
    국회의원의 정보공개요청이 있으면 비공개를 전제로 열람은 가능합니다.

    님이 생각하는 엄청난 비밀이 있다면 벌써 누구라도 터뜨렸겠지요.

    *
    kuks 2010/09/18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디 한번 비웃어보시지요.

    신상철씨는 처음에 어뢰피격이라고 하셨지요.
    그걸 번복한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상기 블로그에 대한 반박글이 바로 이 블로그 천안함바로보기 코너에 있습니다.

    잘라낸 것도 없고 잘라진 것도 없으며 휘어진 것 밖에 없는데 그만하세요.
    *
    kuks 2010/09/18 0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http://blog.naver.com/bumryul?Redirect=Log&logNo=100108963896

    이것도 한번 보세요.

    *
    kuks 2010/09/18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프로펠러 잘라낸 적이 없다니깐요?
    그리고 님이 제시한 상황에서는 휘어지는것이 아니라 하나라도 부러집니다.
    제대로 읽고 답하세요.

    *
    kuks 2010/09/18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이 말한 그런 모래톱 상황에서도 하나 이상은 부러집니다.
    이해력이 떨어지십니까?
    왜요? 제가 모래톱이나 암초 구별 못하는 줄 아시나요?

    피격후 침몰해서 눌린 거지 모래톱 좌초로 접힌 것도 아닙니다.

    *
    kuks 2010/09/18 0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민을 욕되게 하지 마세요, 저도 일반시민입니다.

    당신도 인정 할 것은 인정하고 공개된 것은 인정합시다.

    15노트로 순항중 피격되면 동력이 급격히 상실하면서 그로 인한 관성력으로 휘어졌다고 봅니다.
    15노트로 물을 밀어내는 프로펠러의 힘을 무시하는군요.

    그동안 당신의 글을 보면 논리가 미약해서 제가 말씀드린 것일 뿐 당신을 물고 늘어질 이유는 없습니다.
    *
    빤스지기 2010/09/18 0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류탄 가지고 노셨으면 폭음이 적게 들리는거 아실테고
    처음 보고시 좌초라고 한것은 공격으로 침몰한것을 몰랐을때인데, 침몰중이라고 하니 좌초라고 연락만 받고 한것이고 함장이 좌초라고 보고한적도 없wldy

    있지도 않는 암초로 좌초할수있다면 늘쌍 얘기하는 발기암초인가 보네요

    코메디가 따로 없는데
    그런 저질 개그말고 증거를 데보시죠
    반증자료라도 데보시구요
    *
    빤스지기 2010/09/18 0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좌초하면 무조건 침몰하고 두동강 나는줄 아시나 본데 포항함도 한번 좌초하여 선체가 찟긴적이 있고요
    강릉 공비잠수함은 좌초했는데 왜 멀쩡히 있나요
    참네

    http://blog.naver.com/bumryul/100107223826
    여기 내 글있으니 참조하시고요

    단강구조 화물선과 격실구조 전투함과 좌초가 같을수가 있는지 무식하면 다 그렇게 얘기하시나본데

    선체구조역학이라는 책이라도 좀 읽어보시고 아는체 하시지요.
    *
    빤스지기 2010/09/18 0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4월인가 5월에 제주도 남쪽해상에서 좌초된 화물선 하척 두동강 나는데 한달 걸린거 아실래나?
    화물선조차도 조건이 맞아야 두동강나는데 한순간에 두동강 나는 거 어디한번 그런경우 있는지 가져와 보시지요

    글릭다보니 군함이나 무기는 커녕 일반선박이나 낚시배조차도 모르는 것 같은데 그렇게 주장하면 누가 영웅 칭호하나라도 준답니까?

    *
    kuks 2010/09/19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즐겨찾기님 말 돌리는데 천재네요.
    근거를 들어서 설명해주면 그 근거를 반박하시면 될 것을 엉뚱한 얘기 꺼내고 말 돌리고...
    지겹지 않으신가 보군요.
    아니면 의도가 불명확한 건지도...


    *
    빤스지기 2010/09/18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람 생명 개미 만도 못하게 취급하는 자 추종하면 결국 그 개미꼴이 되겠지요.
    자국 국민도 굶겨죽이는데 아무리 동포라도 타국국민을 인간으로 보겠습니까?
    정말 말슴대로 조지고 시작하고 싶습니다
    51.
    난 말이야 2010/09/18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news.nate.com/view/20100701n19309

    가이바G 님
    나도 기사보고 알게 된 사실임.


    *
    빤스지기 2010/09/18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쿠하하하~
    나이 많다고?
    민증 떼고 한번 1대1일로 저랑 붙어보실래요?
    죽던가 살던가
    당신부모가 공공장소에서 욕부터 하라고 가르쳤는지 참 궁금하네요
    길거리에서 20대 애들보고 욕한번 해보시지요.

    민주주의 사회란 나이 계급에 관계없이 옳고 그름을 누구던지 따지는 사회요.

    옛말에 나이 40넘도록 악행을 저지르면 더 볼거 없다고 하더이다!

    *
    빤스지기 2010/09/18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명박 싫어
    놈현 싫어
    정일 죽여!

    입니다. ^^

    102.
    빤스지기 2010/09/18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우습지 않습니까?
    무기-기뢰 어뢰에 대하여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게 아니다 기다 이러고들 있으니 모르면 좀 배우던가 배울 노력을 하던가.
    우긴다고 다 되는 나라는 북한뿐.

    *
    빤스지기 2010/09/18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즐겨찾기/그것을 이해못하니 댁이 무기 초보라는 거요
    공부좀 하고 오시지요

    *
    빤스지기 2010/09/18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풉 우습군요
    말 되는거 좀 쓰죠.

    그냥 주저리 주저리 한다고 천안함이 좌초로 바뀐다나요?
    증거나 좀 보여주던가요

    *
    빤스지기 2010/09/19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짬내는 시간에 하는것도 재미있습니다. 허허허

    *
    kuks 2010/09/19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거짓말탐지기까지 통과했습니다.
    명백한 사실인 거죠.
    거짓말탐지기의 성능이 향상되어 정확도는 99%이상입니다.

    "보고서 127쪽 진술 내용 중 해병 초병의 실제 진술서 내용과 국방이 보고서에 기록한 것은 거짓이라고 합니다."

    도대체 이 주장의 근거는 뭡니까?
    거짓은 거짓일 뿐 진실이 될 수 없습니다.

    *
    kuks 2010/09/19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즐겨찾기님 말씀 자체가 거짓입니다.
    국방부가 진술의 바꿔 올렸다는 보도자료도 없네요.

    보고서 상의 좌표는 어뢰가 발견된 지점반경의 50미터 부근이며, 피격지점도 그 일대이구요.
    보고서상에 채택된 TOD영상도 피격지점과 다르지 않았던 것이고 초병 진술도 사실입니다.

    님이 말한 건 피격후 조류의 흐름에 의해 어느정도 떠 내려온 지점을 말하는데 이게 보도가 되면서 혼동이 일어난 것이고, 후에 추가조사를 통해서 피격지점과는 다른 방향이라 정정한 것입니다.

    섬광과 폭음도 이후 새떼로 추정되는 표적에 대한 인근 속초함의 사격과 시간이 좀 지난 뒤의 조명탄이었구요.


    *
    빤스지기 2010/09/19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즐겨찾기/ 기자? 뭔놈의 기자? 당신은 좀 어디가 문제가 많은 양반이구만 그 개같은 직업을 왜해?
    북조선과 당신의 장군님이 한짓이 아니라면 그 증거를 데라고 말도 안되는 헛소리 만들어 내지 말고요~~
    *
    빤스지기 2010/09/19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맹랑한/애들도 하나의 인격체인데 어디다 대고 꼬마라고 낮추어 부르시나요? 원래 인격이 제대로 안되있는 인간들이나 남 무시하는거요

    *
    빤스지기 2010/09/19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즐겨찾기/ 딴거 필요없고 천안함이 뭐로 두동강이 나 침몰했는지 구체적 징빙자료와 반증자료라도 들고와보시요

    *
    빤스지기 2010/09/19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즐겨찾기/ 솔직히 말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잘난체하는것으로 들립니다.
    곡 왜 차나고 에베레스트산 못올라가냐는 거하고 똑같이 들리네요
    어뢰, 기뢰, 폭뢰와 그것들의 역사 실전사례 사용방법 종류 이것과 좌초의 사례, 함충돌의 사례, 이런거중 단 한부분이라도 제대로 책이라도 읽어보지 않은거 글에 다 티나는데요
    *
    kuks 2010/09/19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료 설명자체도 오류가 있는 블로그는 사절입니다.
    즐겨찾기님 확실한 자료를 부탁드립니다.
    허황된 의혹만 제기한 것 말구요. 과학적인 것 말이죠.

  29. 뿅브라 2010/10/22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uks 2010/09/20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즐겨찾기님 제가 하고 싶은 말씀을 하셨네요.
    과학적 근거도 없는 자료를 과학적 근거라고 올려놓으니 병신취급받는 겁니다.
    시뮬레이션은 그야말로 참고자료입니다. 수많은 변수를 대입해서 나오는 거에요.
    그래도 유의할 만큼의 참고가 되기에 공식적인 자료로서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겁니다.
    그리고 사례만큼 정확한 근거는 없습니다.

    결론은 당신이 제시한 근거는 당신 주장을 위해 가공된 것입니다.
    자료라고 올려놓은 사례조차 제대로 설명이 되어 있지 않네요.
    포트로얄호 스크류 부러진 얘기는 왜 없는거죠?

    *
    kuks 2010/09/20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일성 정일의 김씨조선의 신하로 살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그냥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살고 싶습니다.
    우리나라가 뭘 그리 국민을 노예로 만든다고 생각하시나요?

    *
    빤스지기 2010/09/19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ㅉㅉ 님 전세님 날리시면 어디에서 지내실려고요?
    *
    kuks 2010/09/19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명과 날인이 없는 언행은 내기조차도 될 수 없습니다.

    ㅉㅉ님 저도 지켜보지요.

    *
    kuks 2010/09/20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변 뭐? 님 5노트가 아니라 6.5노트 순항중이었습니다.

    그리고 가변피치 스크류의 용도를 아신다면 그런 말씀 못하시죠.
    *
    kuks 2010/09/20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강한조류로 인해 상당한 회전수를 가졌을 수도 있습니다.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85605&table=seoprise_12

    *
    빤스지기 2010/09/20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좀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주세요.
    천안함이 북한 짓인거 맞습니다
    *
    kuks 2010/09/20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변 뭐님, 전술기동 속도로 알려진 10노트에서 조류 속도를 빼야죠...
    계산법 이해 못하시겠어요?


    *
    kuks 2010/09/28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마도점령론은 일본의 자위대 국방백서에서 우려한 것이지 대한민국 국민의 의견은 아닙니다.
    비밀에서 글 너무 조금 읽으셨네요!

    거기서도 천안함에 관한 문서도 읽어보세요.
    너무 단편적으로는 아니게.

    *
    kuks 2010/09/28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보고서를 부정하고 유언비어를 퍼뜨리며 유엔에 헛소문을 팩스로 보낸 참여연대, 그리고 이를 이용하여 국가에 혼란을 일으키는 모든 자들이 처벌받을 거라고 믿습니다.

    공식보고서를 반박하지도 못하면서 뻔뻔하게 사기라고 말하는 당신도 처벌받아 마땅합니다.

    국민을 현혹하는 자도 문제 아닙니까?

    도대체 어뢰가 아니라면 이 보고서를 완전히 반박하는 보고서가 나와야 하는 것이 정상 아닌가요?

    *
    kuks 2010/09/30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CHT-02D 어뢰의 실체가 밝혀지기 전에는 중국산 어-3나 러시아산 어뢰일 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
    이번에 스모킹건인 어뢰 추진부가 발견되면서 중남미 쪽에 배포된 카달로그와 대조하여 확인된 거구요.

    버블제트어뢰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음향,자기감지장치 등이 필수이고 그다지 최신기술은 아닙니다.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미해군은 그동안 버블제트어뢰를 가지지 못했단것이니깐요.
    당연히 일반어뢰도 선체와 조금 덜어져서 폭발하면 버블제트현상이 발생합니다.

    CHT-02D 어뢰는 음향감응식 직주어뢰입니다.
    피격당시 보름전이고 파도가 잔잔한 비교적 공격에 문제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변수는 조류뿐이었지요.
    중간의 유선유도가 이뤄졌는지 알 수 없지만 음향감응식만으로도 피격당시의 상황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
    kuks 2010/10/03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부분은 5월 말에 공식조사 발표회에서 어-3도면과 헷갈리면서 비롯된 문제입니다.
    이후의 1:1 도면이 CHT-02D 도면으로 정정공개되었고 이 문제는 해결된 겁니다.

    그리고 초계함의 소나는 80년대 저성능입니다. 그리고 동해와 서해는 음향탐지 자체가 어려운 환경입니다. (위의 제가 쓴 댓글 확인해 보세요.)
    그동안 대잠전에 치중하지 못한 측면도 있는 것은 사실이지요.

    그리고 무기 좋다고 맘대로 수입가능하시다고 보십니까?
    동맹국인 미국도 어뢰수출에 회의적이라서 우리가 청상어,백상어, 홍상어 등을 자체개발한 겁니다.
    대잠무기는 특히 공격적인 특성을 가진 어뢰같은 경우는 가격도 비싸지만 판매도 엄격합니다.
    단, 돈이 궁한 북한이나 아무데나 팔겠지만...

    그리고 팜플렛 공개는 쉬운 일이 아닐겁니다.
    팜플렛입수과정이 노출될 우려도 있고 이미 조사단 내부에서는 공개되어 확인된 것이구요.
    어뢰도면부분이 공개된 만큼 더 이상은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
    kuks 2010/10/10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아?님 그 많던 당신의 글과 리플은 어디로 가고 여기서 이러십니까?
    새로운 삭제신공인가요? ^^
    이미 스샷해놔서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
    kuks 2010/10/11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니까 원근법은 어디에 두고 오셨냐구요~
    하긴 당신같은 사람들은 보고서조차 읽지 않고 지껄이겠지요.
    공식보고서 1부 29페이지, 2부 197~199페이지 한번 보세요. 사진 있으니깐...
    *
    kuks 2010/10/12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아? 2010/10/11 23:07
    http://cfile27.uf.tistory.com/original/203A87054C36AA2AAC2F9A

    눈이 있으면 비교해봐라

    내 눈으로는 길이와 폭 도저히 비율을 맞 출 수가 없다!

    ----------------------------------------------------

    그러니까 원근법은 어디에 두고 오셨냐구요~
    하긴 당신같은 사람들은 보고서조차 읽지 않고 지껄이겠지요.
    공식보고서 1부 29페이지, 2부 197~199페이지 한번 보세요. 사진 있으니깐...

    아아?님 또 댓글 지우고 붙여넣기 하셨네...
    *
    kuks 2010/10/12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아? 2010/10/12 03:27
    http://cfile27.uf.tistory.com/original/203A87054C36AA2AAC2F9A

    눈이 있으면 비교해봐라

    내 눈으로는 길이와 폭 도저히 비율을 맞 출 수가 없다! (수박을 멀리서 보면 오이로 보일까? 원근법이 그런 것이라면 너같은 넘 처 낳아기른 니 애미애비도 멀리서 보면 지렁이로 보일거다. 아주 조상을 욕먹여라)

    --------------------------------------------------

    당신은 북한의 고장난 라디오와 다를 바 없습니다.

    *
    kuks 2010/10/12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아?야

    나보고 거짓이라 주장하면서 당신이 하는 행동들은 의심스러운 것이 많다.
    자기 주장이나 근거가 맞다면 그 많던 당신의 자료는 지우는 이유는 뭔가?
    진실을 그렇게 알고 싶어 하면서 감추는 것은 왜 그리도 많은지...
    당신이 말하고 내가 대답하면 당신은 다시 그 말을 지우고 욕설로 도배했다.

    그걸 뭐라고 하는지 아나? 바로 당신이 말하는 "의혹"이라는 거다.

    공식보고서가 엄연히 존재하고 거기에 모든 자료와 사실이 기재되어 있다.
    그것이 거짓이라면 당신이든 누구든 여기서 이럴 것이 아니라 반박할 수 있는 근거가 담긴 보고서가 응당 나와야 하지 않나?
    당신의 글이 최후에 있다 한들 그것이 진실이 될 수 없다.
    그것은 나의 스샷으로 증명될 것이고, 결국에는 당신이 책임져야 할 것이다.

    132.
    kuks 2010/10/13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그건 그동안의 천안함 바로보기에서 제기된 의혹의 종합선물세트일 뿐이다.
    차라리 네이쳐에 기재해서 평가받는게 나을지도 모른다.

    근데 말만 언론검증위일 뿐 사실상 언론노조이다.
    발표 및 사회를 맡은 사람도 YTN에서 노조위원장하다가 해임되었지.
    알파잠수기술의 누구처럼 개인적인 원한으로 의혹을 제기한 것이라면 솔직히 실망이다.
    *
    kuks 2010/10/13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아?//제 글이 똥이면 당신 글은 화장실입니다.
    저도 이 신성한 사이트에 당신 글만 봐도 더럽다는 생각이지만 참고 인간적으로 대우하는 거니깐요.
    *
    kuks 2010/10/13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아?//유치하시기는...

    아아? 2010/10/13 00:48
    글 쓰고 싶으면 별도로 쓰고 남의 글에 똥싸지 마시길.
    스샷 있으면 댓글 만들어서 전부다 올려도 되니까
    남의 글에다가 오바이트 하지 마시길 짐승의 똥과 오바이트가 묻어 있으면 무지 불쾌하거든
    상대를 하기 싫다는데 뭐하자는 건지?
    다른 사람하고 오바이트 놀이 하시길

    *
    빤스지기 2010/10/14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아/ 이분 이거 남에게 협박이나 하시는게 김모씨 부자 닮았네요

    *
    kuks 2010/10/15 0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은 누구십니까?
    135.
    kuks 2010/10/15 0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절 사칭하다니... 더러움의 끝을 봅니다.

    아아? 2010/10/14 23:49
    모든글 쓰고보니 저의 무지 입니다.
    천안함 조사결과 보고서가 옳습니다.
    kuks 2010/10/15 00:15
    그런줄도 모르고 제가 밤낮없이 미친 짓을 했었군요. 앞으로 좆 잡고 열심히 반성하겠습니다.
    난 원래 개같은 놈이라서 남의 집앞에 똥싸고 오줌갈기는 것이 천성인지라 그간 실례를 양해하시길.
    나의 악마같은 본성은 천성적으로 진실을 거부합니다.
    당신이 쓴 진실을 보면 피가 역류하면서 머리가 아픕니다.
    그냥 거짓말만 쓰세요. 난 거짓말을 아편삼아 몽롱한 현실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가장 행복합니다.
    갈보년 가랑이 사이를 허우적거리는 것과 같은 느낌이죠 ㅋㅋ
    제가 조중동을 좋아하는 이유도 돈에 양심을 파는 것이 꼭 갈보년 같기 때문일거예요 ㅎㅎ

    제 몸은 구더기와 같아서 냄새나고 더러운 곳이 적당합니다.
    그래서 난 냄새나는 정권과 지도자가 좋구요. 제가 미친듯 자원봉사하는 이유죠.
    136.
    kuks 2010/10/15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째, 북한산 매직인지 중국산 매직인지 그 샘플의 범위가 너무 광범위해서 입니다. (천안함 보고서 p.200)
    둘째, 팜플렛에 있는 도면은 2개이고 문제의 중어뢰 CHT-02D는 공개된 도면 한개가 전부입니다. 무슨 팜플렛이 어뢰 백과사전인 줄 아시나 본데요....

    아아?// 당신이야 말로 공갈, 협박과 사칭 등 정말 많은 죄를 짓고 계십니다. 지금까지 행동은 당신 주장을 뒷받침하는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정신차리세요!
    137.
    빤스지기 2010/10/15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사하게 남 아이디나 사칭하는 장난이나 하시는 분 있네요

    *
    빤스지기 2010/10/16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북한에서 매직생산하나요?? 생산해야 구할거아닌가요?]
    그 어뢰 추진축은 그럼 어디건가요?
    서 방은 그런 모델 없습니다. 중국과 러시아에 비슷한거 있긴합니다. 하지만 중국과 러시아는 아무런 얘기 안합니다. 중국제는 러시아제 복제품인 yu-3가 가장비슷합니다. 러시아제 어뢰쓰는국가 많지만 어느 누구도 러시아제라고 말 안합니다. 말한마디면 끝나는데도요.
    러시아 신문에 러시아 어뢰전문가도 자기들거 아니라고했죠.
    님께서는 글 길게만 썼지 실제 무기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본인의 희망만 잔뜩 적어놓으셨구만요
    *
    kuks 2010/10/16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아? 이분은 같은 글에 리플만 달리면 삭제하고 복사하시기에 바쁘군요.

    첫째, 북한산 매직인지 중국산 매직인지 그 샘플의 범위가 너무 광범위해서 입니다. (천안함 보고서 p.200 참고) 솔벤트 블루5가 전세계 청색계열매직에 대부분 쓰인다는 사실은 변함없을 것이고요.
    둘째, 팜플렛에 있는 도면은 2개이고 문제의 중어뢰 CHT-02D는 공개된 도면 한개가 전부입니다. 무슨 팜플렛이 어뢰 백과사전인 줄 아시나 본데요....

    *
    빤스지기 2010/10/16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됐네요
    그 개성공단관계자가 누군지 알려주시면되겠네요
    *
    kuks 2010/10/16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밀덕후 노무현// 아아?가 해당관게자의 말을 빌어 자기 주장을 했습니다.
    142.
    kuks 2010/10/16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그 문제를 공론화 하세요.
    당신은 영웅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녹음은 하셨나요?
    그리고 당신이 뭐라고 하셨길래 그런 주제로 인터뷰가 가능하죠?


    *
    kuks 2010/10/16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밀덕후 노무현//
    당연히 고지해야지요.
    아니면 공문을 보내던가...
    카더라하는 내용으로 위의 정황을 자기 주장에 끌어들이는 건 증거자료로서 충분할까요?
    *
    kuks 2010/10/16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아아?가 자기가 전화한 내용을 증거도 없이 떠드는 건 옳은 건가요?
    분명히 저는 그 문제를 제기한 겁니다.

    공론화하는 건 분명히 아아?책임이에요.
    당신도 의문스러우면 전화는 해보셨나요?
    이건 의지문제가 아니라 행동자체의 문제입니다.
    *
    kuks 2010/10/16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 논리라면 기자들은 뭡니까?
    진실에 관해서는 가혹하면서 아아? 자신에게는 너그럽다고 생각하지 않은가요?

    사실 이 문제를 공론화하면 오히려 아아? 자신이 난처해 질 겁니다.
    증거없이 가공되었을지 모르는 정황을 증거에 이용했기 때문에.
    *
    kuks 2010/10/16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난 당신이 아아? 옹호한다고 한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다만 아아?의 행동이 문제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아아?의 행동이 사실이라면 검증하라 이겁니다.

    개성공단기업협의회의 누구의 말을 빌어 이렇더라 걸로 의혹을 제기했다면 당연히 검증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것이 사실이라면 아아?는 여기서 이럴 것이 아니라 아고라에 글올려도 되는 겁니다.
    그것이 공론화라는 겁니다.

    무슨 상대도 안할 사람들한테 천안함관련 발언한 것 자체도 우스개 소리입니다.
    그리고 이런 행동이 자신의 거짓이라면 허위사실 유포입니다.
    자기 주장을 위해서 허위사실을 뱉었을리 없다면, 즉 개성공단관계자와의 전화내용이 사실이라면 누구나 보는 게시판에서 저런 말을 할리가 없잖아요?

    만약에 기자였다면 공식적인 절차(공문, 질의, 인터뷰 요청)를 거쳐서 진행했겠죠. 아니더라도 녹취 또는 기록정도는 해서 기사화(공론화) 할 수도 있구요.
    *
    kuks 2010/10/17 0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걱정말게나, 밀덕후 노무현 자넬 신고할 마음은 없으니...
    143.
    빤스지기 2010/10/16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덕후 노무현 // 북한이 매직 생산하면 보여주세요. 님 주장대로라면 국산매직인 중국산매직이 아니라는 거도 증명해주세요.
    그리고 밀덕후라고 하셨는데 내가 위에 쓴대로 어뢰 얘기에 밀덕식으로 반박해보세요.
    *
    빤스지기 2010/10/16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러면 그 생각을 보여주세요~~
    *
    kuks 2010/10/16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밀덕후 노무현//시간나면 공식보고서를 한번 읽어보세요.
    여기에 댓글다는 것 보다 더 유익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144.
    빤스지기 2010/10/18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덕후 노무현//
    기뢰요?
    참 허황된 밀씀이십니다.
    한겨레나 미디어오늘에서 주장하는 그 기뢰는 누가 살포했고 무엇을 살포했습니까?
    혹 시 육상조종기뢰라는 물건이라면 주소 잘못찾아오신겁니다. 그것은 mk6 폭뢰로 만든 물건으로 40년대 미해군용으로 나온 폭뢰중 가장 성능이 떨어지고 구식으로 수상에서 보관하다가 수중에서 5분이내에 폭발하게 나온 물건이며 생산은 1942년쯤이나 될까? 무려 70년전 생산되것이 박정희 시대인 40년전에 물속에 집어 넣은 것인데 단기 방수 폭뢰가 장기 방수용 기뢰와 같을수 없으며 기뢰도 그정도 세월이면 녹슬어 분해되며 폭약또한 폭발하기 힘들며 무엇으로 기폭시키며.
    기뢰는 접촉식의 경우 뇌관 삽입 구멍이 여러개지만 폭뢰는 단 한개만 있고,
    폭약의 양도 고작 tnt 136kg 밖에 안되는데.

    기뢰와 폭뢰에대한 구별도 못하는자들 의견을 그대로 가져오시면서 아이디는 밀덕후라는 용어를쓰시는군요.
    밀리 초보수준될까말까입니다
    145.
    kuks 2010/10/19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덕후 노무현 당신은 고마움을 느껴야 합니다.
    당신의 주장은 전혀 천안함의 피격원인을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공식적인 답변은 이미 나와 있고 그걸 다시 묻는 건 그렇다고 칩시다.
    자기가 아는 것 이내에서 의문을 가지는 것은 당연합니다.그렇다면 공식보고서를 읽어보세요.

    300페이지 이내의 보고서를 당신은 한번이라도 읽어보셨나요?

    저는 PDF파일을 다운받아 여러 분들의 의혹에 리플달면서 몇번을 읽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많은 정황과 증거들이 어뢰공격을 향하고 있습니다.
    외부폭발, 그것도 어뢰가 아닌 증거를 설명해야 하는 건 누구일까요?

    본질을 피하면서 진실을 알 수는 없습니다.
    146.
    빤스지기 2010/10/20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독증 있으시군요. 철제밀봉되어 30년동안 바다속에서 녹쓸어 습기먹은 tnt가 터질까요?
    어제 제 지인중 특전사 폭파하사관 7년한 분이 천안함 가서 흡착물 보고 군에서 하던 버릇대로 맛까지 봤는데 폭약잔해물이 맞다더군요.
    님은 폭약 얼마나 다루어 보셨나여?
    RDX 는 제가 님보다 더 잘압니다.
    그리고 mk6는 tnt 충전이지 hmx충전이 아닙니다.
    사실 왜곡하면 누가 알아나 주나요?

    댓글단거 보기 싫어서 삭제했다가 다시 단다고 글 못달거 같나요?
    147.
    kuks 2010/10/20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덕후 노무현 말 돌리지 마세요.
    폭발력의 차이를 알 수 없으면 말을 말아야지, 어딜 HMX TNT 구별하지도 못하면서 지껄이나요?
    특전사든지 해사출신이든지 폭약을 다루고 잘 알면 그만입니다. (해군 드립 이제그만~)
    당신처럼 무슨 HMX 100%짜리 폭탄이 있다고 주장하면 그것만큼 당신이 바보라는 걸 주장하는 건 없어요.

    그리고 저 살 떨립니다. 안봐도 비디오거든요.
    제 댓글 달리자마자 글 삭제하고 복사해서 올리는 거... 누구한테 배운 버릇입니까?
    *
    kuks 2010/10/20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밀덕후 노무현 말 돌리지 말라고 했습니다.

    당신이 말한 특전사분도 폭발물에 대해서 교육받았다면 당연히 전문가로 봐져야 합니다.

    그리고 당신이 HMX기뢰를 주장한 순간 이미 바보취급 받은 거구요.
    148.
    빤스지기 2010/10/20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mx가 얼마나 고가 폭약인데 기뢰에 씁니까?
    rdx도 폭뢰에도 비용때문에 쓴다 안쓴다 말이 많은지 아실래나요?
    hmx 는 rdx가 베크만방식으로 생산될때 단지 10%만 생산되는 물건인데 소모용 무기에 씁니까?
    핵폭탄 기폭용 폭약과 고도 정밀 미사일에나 사용되는 것을 2차대전때만든 mk 6 폭뢰에 쓴다고요?
    rdx도 가격문제와 안정성때문에 tnt와 혼합하여 사용하는거 아십니까?
    킁--

    *
    kuks 2010/10/20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밀덕후 노무현 //
    어이쿠 또 말돌리기 신공이군요.
    당신이 말한 폭발력 비교수치는 RE계수라고 불리며 TNT의 1.66배는 정확한 수치입니다.

    그러나... HMX100% 일 경우인데, 그런 기뢰는 없습니다.
    공식보고서에도 TNT136kg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폭약종류가 명시되어 있는데 그걸 모르는 건 당신이군요. 아니면 무시했던가...

    그리고 기사링크 잘 보았습니다.
    이로써 밀덕후 노무현 당신은 어뢰공격임을 인정하는 것으로 봐도 무방하겠지요?
    *
    kuks 2010/10/20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밀덕후 노무현//
    ㅎㅎㅎ 아군어뢰 격침설? 그건 당신이 주장하고 싶었겠지...
    제 주장은 물어보지도 않고 떠드시는 것이 무슨 관심법의 궁예인가요?

    사실 말도 안되는 주장을 계속 반복&번복하니깐 당신들이 바보취급당하는 겁니다. 언제는 좌초랬다가, 언제는 기뢰였다가...
    명확한 근거없이 말할려고 하니깐 당신 주장이 꼬이는 거에요.
    공식보고서상에 오류는 없습니다. 서로 다양한 관점에서 조사하고 비교해보니 상충된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건 자기 이름들을 내걸고 한글, 영문으로 발행되었다는 것이죠.
    아직도 이**,서**,양** 이 사람들은 반박만 제시하고 기사화하기 바쁘더군요.
    차라리 공식보고서 내던가 논문기재했다면 혹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자기 명예가 걸린 문제에 그 정도 용기는 없는 사람입니다.
    149.
    빤스지기 2010/10/20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미디어 오늘 제목보니 천안함폭발은 없었다?
    언제는 기뢰 폭발이라면서? mk6 폭발이라면서?

    ㅋㅋㅋㅋㅋㅋ
    150.
    kuks 2010/10/20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덕후 노무현//
    기뢰는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폭파처리하는 법도 공식보고서에 나와 있거든요?

    모르면 떠들지 마세요. 안다고 하시는 말이 완전 무지의 극치입니다.
    계속 저에게 논리적으로 타파되니깐 저의 댓글까지 포함한 자신의 글을 삭제하고 복사해서 올리십니까?
    151.
    빤스지기 2010/10/20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uks님 의견에 두표!
    hmx 들어간 기뢰와 mk6에 hmx충진됐다는 증거 보여주세요
    *
    kuks 2010/10/21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밀덕후 노무현//
    그 전에 HMX 100% 사용한 기뢰가 있는지 말씀해 주세요.
    152.
    빤스지기 2010/10/21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보여달라구요 그대로 복사한거 다시 올리지 말구요.
    아는게 없으시니 ㅇ러는거 이해는 합니다 밀덕후 노무현님.
    *
    kuks 2010/10/21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밀덕후 노무현//
    그러니깐 HMX 100% 함유한 기뢰가 무엇인지 알려달라구요.
    대답은 안하고 내빼기만 하네...
    153.
    kuks 2010/10/21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덕후 노무현 주장의 한계는 명백합니다.

    RE계수와 밀도, 폭발속도에 관하여 다음의 링크를 확인해 보세요.

    http://ko.wikipedia.org/wiki/RE_계수

    RE계수는 가장 대중적인 화약인 TNT의 폭발력을 1로 보았을 때 같은 무게의 화약의 상대적인 폭발력을 나타냅니다.

    밀덕후 노무현의 주장이 맞다면 혼합물이 아닌 순수한 HMX 100% 화약이 필요한 겁니다. RDX는 말할 것도 없구요...

    공식보고서에 보면 HMX 뿐만 아니라 TNT, RDX, 알루미늄 화합물도 검출됩니다.

    결국 자승자박이지요.
    *
    kuks 2010/10/21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밀덕후 노무현//
    문제는 MK-6에 HMX가 없다는 것!

    HMX는 제조원가상의 문제로 정밀무기에만 쓰인다구.
    공식보고서에도 국내사용 기뢰에는 HMX가 사용되지 않음을 명시하였어.
    공식보고서 p.116~117 표3장-2-6,7 참고

    더 큰 문제는 기뢰의 폭약량으로는 중어뢰에 훨씬 못 미친다는 거야.
    당신 말대로 상대적 폭발계수인 RE계수에 맞출려면 HMX100% 사용기뢰가 필요한데 그게 뭐니? 넌 아는거 같은데...

    어찌 토펙스는 알면서 기뢰폭약 구성은 모를 수가 있는거지?
    *
    kuks 2010/10/21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밀덕후 노무현//
    아직도 내말 이해 못하지?
    그러니깐 기뢰가 아니라고 바보님아.
    그리고 문제의 기뢰는 TNT이며 공식보고서에서 전기로도 작동불가함을 명시했다고.

    무슨 RE계수 거들먹거리면서 HMX100% 기뢰라고 주장한 넘이 누군데 지랄이세요?

    저한테 마음껏 욕하세요. 그게 당신 수준이니깐.
    *
    kuks 2010/10/21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밀덕후 노무현//
    그러니깐 당신이 주장하고 싶은 HMX100% 기뢰가 무엇이 있는지 말씀해보시지.

    당신은 기뢰설을 주장하기 위해 RE계수를 들었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순수한 HMX를 사용한 기뢰여야만 해.
    그런데 HMX100% 기뢰는 아군무기목록에는 없고, RDX+알루미늄+TNT로는 아예 RE계수를 맞출 수가 없지.
    결론은 탄두중량 200KG이 훨씬 넘는 중어뢰 밖에 없다.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 당신이 그 꼴이야.
    154.
    빤스지기 2010/10/21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에서 대다수가 찬성하지 않는다고요? ㅎㅎㅎㅎㅎ

    비밀에 가서 여기 좀 놀려오라고 할까요?
    폭뢰와 기뢰의 차이나 설명해보시죠. 모르는거 아는체 하지 마시고요. 실물 폭뢰 구경 한적이나 있으신가요 없잖아요!
    155.
    빤스지기 2010/10/21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날 글 삭제했다가 다시올리기 ㅎㅎㅎ
    토르펙스가 mk6에 쓰였다는 기록줘보시구요 hmx도 쓰였다는 거 보여주세요
    *
    빤스지기 2010/10/21 1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1, 어뢰 4개핀이 구공산권에서만 사용
    2, 비슷한 중국제 yu-3 어뢰나 러시아제 어뢰는 길이가 차이남
    3, 러시아 조사단이 조사했을때 자국물건이나 다국 복제 물건이면 알았을것인데 답을 못함
    4,러시아 어뢰 전문가의 러시아 신문 기고문 참조
    구굴 번역기 사용
    http://translate.google.co.kr/translate?js=y&prev=_t&hl=ko&ie=UTF-8&layout=1&eotf=1&u=http://nvo.ng.ru/armament/2010-06-25/8_chonan.html&sl=ru&tl=en

    5, 북한은 매직을 일제와 중국제 사용한다는 어느 탈북자의 증언- 군사세계 북한자료 나눔터


    *
    kuks 2010/10/21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밀덕후 노무현//
    또또 못된 버릇 나온다.
    너 아아? 맞지 그렇지?
    글투나 하는 짓이 딱 빼 닮았구나.

    그리고 못믿는게 아니라 안믿는걸 다안다.
    그만큼 진실은 자신에게도 잔인한 법이지.

    *
    kuks 2010/10/21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완전 거짓으로 도배를 하셨군요.
    비밀은 조선일보와 관계없는 독자적인 공동블로그입니다.
    유용원 기자가 문제가 있으면 하나회 명단 밝힌 그 명성은 어떻게 설명하실건지?

    당신같이 욕하고 삭제,복사,도매하면 당연히 강퇴입니다. 어디든지 마찬가지임...

    *
    kuks 2010/10/21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 이제 HMX100% 사용한 기뢰가 무엇인지 말씀해 주세요.

    *
    kuks 2010/10/21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은 무엇이 알고 싶은가요?
    천안함인가요?

    161.
    빤스지기 2010/10/21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운영자님 밀덕후 노무현님 덕분에 조회수 올라가는데 미디오 오늘 처럼 남성수술광고가 올라오게 하시죠?

  30. 뿅브라 2010/10/22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것들 수고한다 뭐하는 짓인지 본인들이 쓴글 읽어봐라
    거의 두 잡것이 도배하는 수준이네
    여기 관리인은 뭐하는 개새끼야?

    • kuks 2010/10/22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뿅브라// 그럼 너님은 뭐하는 ㅅㅂㄻ입니까?
      그동안 아아? 나 가변 뭐? 그리고 즐겨찿기등이 올리고 삭제한 수많은 글은 내가 올린 것 보다 많았거던?
      너도 그 중에 한명이고 어찌해서 같은 글이 닉넴만 바뀌어서 올라왔는지 의혹이네?

  31. 뿅브라 2010/10/22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저승간 사람들 자기 목숨가지고 이러는 걸 보면 좀 열 받을끼다.
    뭐하는 새기들이 이 지랄이고.

  32. 빤스지기 2010/10/22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이젠 욕까지 ㅋㅋㅋ

  33. 기승전결 2010/10/26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두 잡것들의 지랄이군

  34. 기승전결 2010/10/28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죽치고 있는 두놈과 대구, 서울 그리고 외국의 법당에까지 난입하여 미친짓하는 넘들 좀 닮은 것 같다.

    • kuks 2010/10/28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이 저에게 무슨 억한 심정이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당신도 여기를 쭉 지켜보셨다면 저에게 그런 말씀할 자격이 없습니다.

      특히 아아?(뿅브라와 동일인물 확실, 밀덕후 노무현과 동일인물일 가능성 높음)가 저지른 짓은 차마 뭐라하기도 귀찮습니다.

      지금은 저와 빤스지기의 글만 보이시는 것 같은데 아이디 바꾸면서 난장피운 놈들의 글도 좀 읽어보세요.
      대부분 자기들이 삭제하고 복사해서 올린 글이지만.

    • 기승전결 2010/10/28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실적으로 보이는 글은 쓰레기밖에 없다.
      쓰레기 버린 사람은 청소도 안하고 무쉰소리.
      댓글 게시판 열어놓은 이유가 뭘까
      이런 쓰레기 글들 방치하여 냄새나게 만들려는 것이 목적인갑다.

    • kuks 2010/10/28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도 그 쓰레기에 동참하실려는가 보군요.
      어디 한번 해 봅시다.

  35. 빤스지기 2010/10/28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유 또 오셨어요? ㅋㅋ

  36. 선견지명을 부러워함 2010/10/29 1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news.kbs.co.kr/society/2010/10/29/2184768.html

    여기서 싸우는 것은 관심없고 위에 선견지명을 가진분께서 의료보험 민영화를 위해 정부는 국민의료보험 재정을 파탄낼거라는 말씀 KBS 뉴스에서 사실로 드러났군요.
    예전에 야당에서 이번정부가 이전정권에서 지출하던 의료보험 부담분을 지출하지 않고 있다는 주장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결국 재정적자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날이갈수록 재정적자 확대되면 민영화 주장이 힘을 얻을 것이고..
    군에서 평생근무할 수 없는 직업군인들도 나이들어서 병 걸리면 죽거나 파산한다고 보아야 합니다.
    미국 중산층 파산의 절반이상이 의료보험 때문이라고 하니 심각합니다.
    지금 싸울힘 있으면 정부정책 감시하고 질타하는 것이 당신들 살길이라 보여지는데 여러분 생각은?
    오바마가 지금 어려운 이유가 미국의 고소득층이 의료보험 개혁으로 전국민이 의료보험 혜택을 보는 데 대해 반대하고 있기 때문이고 하원의원 선거에서 지금 공화당이 연전연승하는 이유이지요.
    군에 종사는 분들 군에서 평생 죽을 때까지 복무할 수 없습니다.
    언젠가는 전역해야 할텐데 그때부터가 문제입니다.
    의료보험 민영화되면 나라에서 군 전역자 의료보험 보장하지 못합니다
    지금 정신줄 놓고 이런 곳에서 헛짓하는 두 사람 정신 좀 차리시길

    • kuks 2010/10/29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선견지명을 부러워함// 당신도 정신 차리시길.. 여기는 천안함스토리입니다. 상관없는 애기는 저도 사절입니다.

  37. 선견지명을 부러워함 2010/10/29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제가 일년에 연봉이 10억정도 됩니다.
    제가 현재 수입의 7%정도를 의료보험으로 지출합니다.
    그럼 7천만원 정도 되는 군요.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 연봉 7천만원 되는 분도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의료보험 민영화가 되면 연봉 7천만원 받는 분이나 연봉 10억받는 저나 똑같은 보험에 가입하게 되겠죠.
    아마 대부분의 의료보험 상품은 연봉 7천에 훨씬 못미치는 계층을 기준으로 계획 될 겁니다.
    하지만 7천만원 기준으로 7% 낸다고 하더라도 5백마원이 안됩니다.
    그럼 저는 목숨걸고 의료보험 민영화를 지지할 수 밖에 없겠죠.
    그래서 의료보험 민영화가 시행되면 저같은 고소득 수입자는 당장 국민의료보험 탈퇴하고 민영의료보험에 가입하게 되는 겁니다.
    아마 연봉 5천만원 이상 되는 사람은 한명도 빠짐없이 국민의료보험에서 탈퇴할 겁니다.
    그럼 국민의료보험은 빈 껍데기만 남죠. 거지나 늙은이만 남아서 국가재정에 의존해서 간신히 유지 되겠죠. 그리고 날이 갈수록 의료보장은 축소됩니다.
    군대가서 평생 일한 전역 군인들은 아마 여기에 남겠죠.

  38. 선견지명을 부러워함 2010/10/29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이런 상태로라면 이 나라 장래가 참 어둡습니다.
    지금까지 발전한 것은 미래에 대한 희망과 인내 노력 그런 것 때문인데
    이젠 희망이 안보입니다.
    인내와 노력은 잘 될거라는 희망이 담보되어야 합니다.
    희망없는 노력과 인내는 노예생활과 다름없습니다.
    여기서 광분하는 두 미친분은 제가 볼 때는 노예입니다.

  39. 선견지명을 부러워함 2010/10/29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참 답답한게 부자는 작고 서민은 많지만 항상 언론은 부자를 대변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자신의 노후를 망가뜨리는 무도한 정책을 노골적으로 지지하는 정당이나 정권을 지지하는 이유가 뭘까요.
    미국의 의료보험 민영화는 공화당 닉슨대통령의 작품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의료보험 민영화는 이명박 정권 퇴임전에 완성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미 손볼 것은 다 손보고 한개정도만 끝나기 전에 손보면 의료보험 민영화는 시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연지정제 이것만 폐지되면 의료보험 민영화 되는 겁니다.

    교육이 문제죠.
    병신들이 학교에서 잠만자니 이런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계집이나 하나 꼬셔서 밤에 그짓만 할 수 있으면 자신의 욕구가 충족되니 누가 정권을 잡던지 그 잡놈들의 개노릇을 하는 거죠.
    염병할 그래서 개 잡놈들들의 종노릇하는 병신들의 말년이 비참한 겁니다.
    교육 잘받아서 세상 좀 이롭게 하겠다는 선각자는 부단한 노력을 하다가 결국 무식한 개잡놈들이 다 뒈지기 전에는 해결될 일이 아님을 깨닫고 결국 자기 살길이나 챙기게 되죠.
    그래서 교육 잘받은 사람은 말년에 복을 받는 거죠.

  40. kuks 2010/10/29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견지명을 부러워함//어떻게 글자 하나 틀리지 않고 같은 내용을 올리시니 지겹지 않으십니까?
    닉넴 바꿔서 나타나면 모를 줄 알았나요?

  41. 기승전결 2010/10/29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돌아오지 못한 병사 2010/10/22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바꾸기1. 물기둥

    ∙물기둥을 본 사람은 없다 ➜ 버블제트 현상에 반드시 물기둥이 수반돼야 하는 것은 아니다 ➜ 백령도 초병이 백색섬광을 관측했다는 진술내용은 물기둥 현상과 일치 한다
    ∙물기둥을 포함한 시뮬레이션 결과는 7월 중에 나온다 ➜ 물기둥 시뮬레이션은 불가능하다
    ∙섬광 관측 위치의 방위각은 ‘280도’ ➜ ‘270도’
    #
    돌아오지 못한 병사 2010/10/22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바꾸기2. 탄약고

    ∙정돈된 상태로 존재하는 ‘40mm 탄약고’와 ‘76mm 탄약고’ 사진 제공➜ 9월 13일 최종보고서에서 ‘하역하여 정리한 40mm 탄역상자’와 ‘하역하여 정리한 76mm 탄약상자’라고 번복
    #
    돌아오지 못한 병사 2010/10/22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바꾸기3. 북한 잠수함 관측
    2척의 북한 잠수함이 천안함 침몰 2-3일전 기지를 이탈하였다가 천안함 공격 2-3일 후 기지로 복귀한 것이 확인되었다 ➜ 사고 당일 소형잠수함은 ‘영상불량’상태였다. ➜ 한국 측 자료로는 확인하지 못했고, 이후 미국 등으로부터 추가 자료를 전달받아 이탈을 확인했다
    #
    돌아오지 못한 병사 2010/10/22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바꾸기4. 상어급 잠수함 2척 혹은 모선 1척과 소형 잠수함 1척
    우리가 확실하게 추적하지 못한 북한 잠수함 2척은 상어급이다 ➜ 모선 1척과 소형 잠수함 1척이다
    #
    돌아오지 못한 병사 2010/10/22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바꾸기5. 북한 잠수함의 능력
    ∙북한 잠수함은 오랫동안 잠항할 능력이 없다, 연관성이 약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 연어급 잠수정은 2005년 이후부터 보이고 있고 속도가 빠르고, 어뢰를 발사할 수 있다
    #
    돌아오지 못한 병사 2010/10/22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바꾸기6. 연어급 잠수정의 폭
    ∙연어급 잠수정의 폭 3.5m ➜ 2.75m ➜ 3.2m ➜ 3.5m
    #
    돌아오지 못한 병사 2010/10/22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바꾸기7. 연어급 잠수정의 영문 이름
    ∙연어급 잠수정의 영문 이름은 Yeono? Yon-O? 아니면 YONO?
    #
    돌아오지 못한 병사 2010/10/22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바꾸기8. 연어급 잠수정의 배수량
    ∙연어급 잠수정은 130톤급 ➜ 70 - 80톤급 ➜ 130톤급
    #
    돌아오지 못한 병사 2010/10/22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바꾸기9. 어뢰 설계도
    ∙북한 어뢰 설계도와 수거한 어뢰가 일치한다 ➜ 실수로 비슷한 다른 어뢰 설계도를 공개한 것이다
    #
    돌아오지 못한 병사 2010/10/22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바꾸기10. 북한산 무기 소책자
    어뢰 설계도는 북한산 무기 소책자의 설계도와 정확히 일치 한다➜ 무기소개 책자를 확보하고 있다. 보안상 일반 공개하기는 어려우나 보유 사실은 명백하다 ➜ 소책자는 없고 CD에 수록되어 있다
    #
    돌아오지 못한 병사 2010/10/22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바꾸기11. 어뢰의 부식정도
    ∙눈으로 식별한 결과 함수와 어뢰 추진체의 부식정도가 비슷하다➜ 가속화 실험법을 통해 부식정도를 감정중이다➜ 부식두께 차이가 심해 부식기간이 얼마나 되는지 판단하기 어렵다
    #
    돌아오지 못한 병사 2010/10/22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바꾸기12. 합조단의 수중폭발 실험

    ∙선체와 어뢰에서 나온 흡착물질은 거의 동일하고 수중 폭발로 얻은 물질의 성분도 일치 한다➜ 수중 폭발 실험으로 발생한 흡착물은 천안함과 천안함 공격에 사용된 어뢰의 흡착물과는 성분과 양이 상이함을 확인하였다
    #
    돌아오지 못한 병사 2010/10/22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바꾸기13. 스크루 프로펠러의 변형

    ∙천안함 스크루 프로펠러의 변형은 해저에 부딪쳤기 때문이다 ➜ 천안함이 급정지하면서 관성력때문에 생긴 것이다
    ∙(시뮬레이션으로)동일한 형태의 변형이 발생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 시뮬레이션을 실시하여 (관성력에 의해) 변형될 수 있음을 확인하였으나 실제 천안함과 동일한 변형 현상을 정확히 재현하지는 못했다
    #
    돌아오지 못한 병사 2010/10/22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바꾸기14. 스크루 프로펠러의 손상

    천안함 스크루에 손상은 없다 ➜ 인양과정에서∙천안함 스크루의 생긴 손상이이다
    #
    돌아오지 못한 병사 2010/10/22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바꾸기15. 국제합동조사단

    ∙민군합동조사단 + 해외전문가 ➜ 국제합동조사단 ? --> 민군합동조사단 + 해외전문가
    #
    돌아오지 못한 병사 2010/10/22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바꾸기16. 중립국 스웨덴의 조사결과 동의 여부
    중립국 조사단도 모두 동의했다➜ (스웨덴) 조사한 부분에 대해서만 동의한다
    #
    돌아오지 못한 병사 2010/10/22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바꾸기17. 천안함 보고서 공개 여부
    ∙천안함 보고서 일반에는 공개하지 않겠다 ➜ 국방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겠다
    ∙천안함 종합 보고서 6월 말에 나온다 ➜ 8월 6일 전후로 나온다 ➜ 8월 중 나온다 ➜ 9월 중순에 나온다 ➜ 9월 13일 발간
    #
    돌아오지 못한 병사 2010/10/22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바꾸기18. 생존 장병 13일간 합숙
    ∙천안함 생존자들은 평택 2함대 사령부에서 치료 받으며 자유롭게 생활하고 있다 ➜ 5월 24일부터 6월 5일까지 2주 동안 심리적 안정 회복 등의 목적으로 교육을 받았다
    #
    돌아오지 못한 병사 2010/10/22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바꾸기19. TOD 동영상
    ∙TOD 동영상은 버튼을 눌러야 녹화 된다 ➜ 스위치를 눌렀는데 안 찍혔다 ➜ 자동 녹화된 TOD 동영상이 있다
    #
    돌아오지 못한 병사 2010/10/22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바꾸기20. 천안함 함수 부표 설치
    ∙매뉴얼대로 바로 설치했는데, 조류가 너무 강해서 끊어진 것으로 보인다. 추를 매달아서 부표를 떨어뜨렸는데 그게 잘려나가 소실됐다 ➜ 생존자 58명이 구조된 뒤인 27일 새벽 2시 25분에 앵커와 로프, 부표 2개를 연결해 천안함 함수 10-20m 근처에 던졌으나 천안함에 직접 연결한 것은 아니다
    #
    돌아오지 못한 병사 2010/10/22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바꾸기21. 천안함이 백령도 내해로 운항했던 이유
    사고 해상을 15번 정도 다녔으며 사고 당일 기상이 워낙 나빠 바람을 막기 위해 간 것 ➜ 승인된 정상적인 경비구역 내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었다. 북한의 새로운 공격 형태에 대응하여 경비작전 시 지형적 이점을 이용한 측면이 있다 ➜ 풍랑이 아주 심했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섬에 좀 더 가까이 그렇게 작전 구역 내에서 움직인 것이며 작전구역에서 약간 벗어났지만 바다에서의 작전에서는 작전구역선이 지상에서처럼 명확하게 그어지지가 않는다 ➜ 특수임무 수행이나 피항이 아닌 2함대에서 지시한 정상 경비구역에서 정상적 임무수행 중 이었다
    #
    돌아오지 못한 병사 2010/10/22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바꾸기22. 69시간 생존 가능성

    ∙생존자들 의 증언을 바탕으로 추정할 때 밀폐 가능한 침실에 머물러 있던 승조원은 21명 정도로 이들이 함께 호흡할 경우 최대 69시간가량 생존할 수 있다 ➜ 천안함은 잠수함이 아니기 때문에 완벽한 방수 기능은 갖추지 않고 있어서 처음부터 완벽하게 수밀이 돼 생존해 있으리라 생각하진 않았다
    #
    돌아오지 못한 병사 2010/10/22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바꾸기23. 사고 발생 시각
    ∙‘21시 45분’ ➜ ‘21시 30분’ ➜ ‘21시 15분’ ➜ ‘21시 25분’ ➜ ‘21시 22분’
    ∙천안함 감사 결과 합참이 사고 발생 시각을 ‘9시 15분’으로 보고 받고도 임의로 ‘9시 45분’으로 수정해 보고했다는 것이 드러남
    #
    돌아오지 못한 병사 2010/10/22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바꾸기24. 천안함 침몰 원인 추정
    ∙‘천안함 좌초’, ‘어뢰 피격으로 판단’, ‘뭐에 맞은 거 같은데 어뢰 같음’, ‘원인미상의 파공’, ‘사고원인은 파공이 아니라 절단이다’
    #
    kuks 2010/10/22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아오지 못한 병사// 대부분 언론에서 부풀려진 이야기들이거나 오보입니다. 양판석 박사의 말바꾸기도 만만치 않으니 한번 언급해 주시길 바랍니다.

    • 기승전결 2010/10/29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변이 참 애처럽군 눈물난다.
      정신병원에서 오래 머물러야 할 듯

    • kuks 2010/10/30 0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승전결// 뭐 당신이 믿는 것이 의혹이라면 할 수 없지만 의혹만큼 현혹하거나 당하기 쉬운 것은 없습니다.
      아무런 이유도 없이 남의 말만 복사해서 붙인 이유는 뭡니까?

      합조단의 의혹제기에 대한 해명을 한번도 보도한 적이 없는 언론입니다.
      물론 언론자신의 오보는 한번도 정정한 적이 없구요.

      정신병원은 당신같은 사람을 위한 거에요.

    • 기승전결 2010/10/30 0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읽어 보고 말하시지
      위의 24개 말바꾸기는 그간 합조단이 직간접으로 언론을 통해 발표한 것들인데 언론이 합조단 발표를 안 알리다니 무쉰 헛소리 하는 것인지
      정신병이 걸려도 단단히 걸렸어.

    • kuks 2010/10/30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하나만 물어보자.
      천안함 바로보기에서 나온 해명은 언론에서 접해보셨는가?
      이 것 말고도 양판석의 말바꾸기가 더 문제라는 사실을 알아야해.
      언론자신이 오보한 것들도 많은데 말바꾸기랍시고 여론몰이하는 건 언론의 남용이라고 할 수 있다.


      정신병원은 당신같은 사람을 위한 거에요.

    • 지나가는 과객 2010/10/30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기꾼이 사기를 치려면 당하는 사람이 넘어가야하는데 양판석씨도 사기당하는 입장에서 의문제기한 것일뿐.
      사기꾼이 사기를 치면 그넘이 답변을 해야지 왜 사기당하는 양판석씨가 답변을 해야하나
      의문제기하는 사람들은 밤하늘의 별만큼 많은데 양판석씨는 그 중 한 사람일 뿐
      이 사이트에서 제기된 의문조차 해결하지 못하는 합동사기단의 무능함을 생각하면 정권교체 후 벌어질 참극이 눈에 휀하다.
      이명박은 헌법 위반으로 사형이 확실하고 여기서 날뛰는 두넘도 곤욕을 치를 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네.

    • kuks 2010/10/30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양판석의 말바꾸기가 얼마나 문제가 되는지 모르시는 말씀!
      같은 실험결과를 가지고 깁사이트에서 바스알루미나이트인지 뭐지 하는 전혀 다른 물질로 번복하는 과학자는 도대체 뭘까요?
      마땅히 사기를 당했다면 사기를 증명해야 하는 것이 피해자의 당연한 행동이 아니겠는가?
      그런데 입수경위가 불분명한 샘플의 공개분석을 하지 않고 엉뚱한 말만 늘어놓으니, 이는 피해자가 아니라 사기꾼이 아닌지 과학자로서의 자질이 의심스럽다.

    • 지나가는 과객 2010/10/30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난 양판석이 누구이고 뭐하는 사람이며 뭘 주장했는지 모르는 사람인데 그 사람 거론하지 말고 위에 있는 24가지 말바꾸기나 설명해보시지.
      못하면 꺼지고
      미친!

    • kuks 2010/10/31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 그것도 모르면서 의혹제기는 관심은 많으신가 보네요.
      모르시면 당신이나 꺼지고
      웃겨서!

  42. 지나가는 과객 2010/10/30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사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노아의 방주에는 노아의 가족 8명이 탔다고
    그래서 물었습니다.
    그럼 노아는 황인종이었나요?
    목사님 ...............
    이거 실제 제가 어릴 때 친구 빌딩에 세들어 있던 교회에 다니면서 했던 질문임.
    질문자인 내가 잘못된 것인가요?

    상식적으로 이해 안가는 부분은 당연히 질문할 수 있으니 애시당초 무언가 주장하신 분이 그에 대한 답을 주셔야죠.

    • kuks 2010/10/31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의문과 의혹은 분명히 다릅니다.

      언론이 오보한 것까지 일일히 다 지적하다면 그건 합조단이 아닙니다.
      당연히 이 부분은 언론자신이 취재원을 밝히거나 타 언론보도와 대조해서 스스로 밝혀야 할 문제입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천안함 바로보기에 나온 내용은 의외로 언론에서 축소보도되거나 보도자체가 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43. 지나가는 과객 2010/10/31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뢰 폭침이라고 주장했으면 제기되는 의문에 답을 줘야지.
    오히려 질문한 사람을 문제삼는다면 본인들 스스로가 사기치고 있다는 인증

    • kuks 2010/10/31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식보고서에 충분한 답이 있거든요?
      그것도 안 읽어보시고 무작정 반박하시면 곤란합니다.

    • 빤스지기 2010/10/31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바꾸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미디어 오늘 같은데서 이종인 대표와 같이 국감에서 코메디하시는분들이 주장하는 거고요.
      그거 한번 법정에서 다루어보시죠. 말이 되나?

      그리고 뭐로 천안함이 그 지경이 됐는지 잘 설명조 ㅁ해보시죠

    • 빤스지기 2010/10/31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바꾸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미디어 오늘 같은데서 이종인 대표와 같이 국감에서 코메디하시는분들이 주장하는 거고요.
      그거 한번 법정에서 다루어보시죠. 말이 되나?

      그리고 뭐로 천안함이 그 지경이 됐는지 잘 설명조 ㅁ해보시죠

  44. 빤스지기 2010/10/31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참 재미있고 할일없는 분들 여기 많이 오는데, 운영자님은 광고하나 넣으시죠.

  45. 지나가는 과객 2010/10/31 0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엉뚱한 동문서답
    뭘 기대한 내가 바보지.
    앞으로 2년간 계속 떠들어라
    정권 바뀌길 기대하는 국민이 70%에 육박한다는 한나라당 민본21 조사 보지도 못했냐?
    이미 한나라당에서는 이명박 탈당하기를 요청한 상태고
    길어도 3년안에 이명박은 형무소 있을테니
    이곳의 글도 최소2년이상은 유지하기를 기대한다.
    이번에 푸틴 딸 결혼 보도 부정도 천안함 및 이명박과 무관치 않은 것 같은데
    명박이 퇴임후에 어떻게 중국 러시아와 관계개선을 할지 걱정이다

    • kuks 2010/10/31 0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권이랑 천안함이 무슨 상관이지?
      당신이 미래를 그렇게 잘 알면 중국의 위협도 만만치 않다는 걸 잘 알기바래.

    • 기승전결 2010/10/31 0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천안함 사고가 정권과 분리불가
      천안함 북한의 어뢰 공격설을 믿지 않는 중국은 한국의 의도를 의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전개
      중국이 저렇게 가는 것이 과연 누구 잘못일까?
      정권 바뀌면 천안함 재조사는 필연적이고 중국과 관계개선을 위해서 이명박은 뒈질가능성이 99%이상이라고 봐요~~~~~

    • kuks 2010/10/31 0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건 당신 생각입니다.
      명백한 증거 앞에 북한의 위성국가화를 노리는 중국은 한국을 무조건 지지하기는 힘들죠.
      이미 조사결과는 명백한 상태에서 중국의 행동은 이명박정권 때문이 아니라 자국이익을 위한 계산된 행동이지요.

    • 기승전결 2010/10/31 0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일성이가 친중파 친소파 숙청하고 그러면서 내세운게 주체사상아닌가?
      그런 나라가 중국에 위성국가가 된다니
      지금 북한을 중국에 기댈 수밖에 없도록 코너로 몰고 있는 인간은 이명박이고 만약 위성국이 된다면 그것은 이명박의 업적이 될 것이다.
      헌법상 북한 영토도 우리 나라니까 이명박은 나라 팔아먹은 역적이 되겠군. 살아 남기는 힘들겠네.

    • kuks 2010/10/31 0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주체사상의 나라가 위화도를 중국에 넘기나?
      그게 주체사상인가?
      국토수호도 엄연한 주권행사인데 그걸 돈때문에 포기해?
      그게 제대로된 나라야?

      말은 똑바로 하고 살자. 북한은 독재국가이고 비정상적인 나라라는 것을...

    • 기승전결 2010/10/31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나라 경제개발과정에서 마산을 비롯하여 수출자유지역 설정하고 외국인에게 토지 분양한 박정희는 매국노?
      인천경제자유지역에 외국인에게 각종특혜 줘가며 외국자본 끌어들이는 정부와 자치단체는 매국단체?

    • kuks 2010/10/31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조건으로 토지사용권을 넘긴 것이 북한이다.
      외국자본유치하고는 비교가 안됨.
      무식하기는...

    • 기승전결 2010/10/31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중국이 북한 먹여 살리고 있는데 무조건?
      헛소리 말고 마산 수출 자유지역에 대해서 좀 알아 봐라
      우리가 못 먹고 헐 벗던 시절에 먹고 살기 위해 어떻게 했는지 생각해 보고 지금 우리가 북한을 어떤 지경에 몰아 넣고 있는지 생각해 보기 바란다.
      중국이 북한 먹여 살리면 나중에 어떻게 될지도 닭대가리 아니라면 생각 좀 하고 살자.
      좌빨신공으로 독재 운운하지 말고

    • kuks 2010/10/31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좌빨은 당신 입에서나 나오는 말이야.
      외국자본유치와 국토를 외국에 넘긴 것은 엄연히 다른 문제다.

    • 기승전결 2010/10/31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화도는 엄연히 북한 관리하에 있다.
      어디서 찌라시 보고 헛소리 하지마라
      북한은 임대해줬을 뿐이고
      마산의 수출자유지역도 마찬가지고 기간만 다를 뿐

    • 기승전결 2010/10/31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흔히 골통새끼들이 김일성이가 백두산을 중국에 팔아먹었다고 말하는데 원래 조선말엽까지 백두산은 조선땅 아니었음. 조-청간에 합의한 백두산 정계비의 위치는 백두산 남쪽 산기슭에 있음. 그런데 1960년대 조중변계조약때 북조선이 국경을 천지까지 끌어올리는 수완을 발휘함. 더불어 그때 압록강, 두만강 중간지대의 섬들도 북조가 더 많은 수를 차지했음.
      어떻게 보면 남한은 김일성에게 고맙게 생각해야 할지도..
      통일이 된다는 가정하에서지만

    • kuks 2010/10/31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 100년동안 소유권을 행사할 수 없을 뿐이지...

    • 기승전결 2010/10/31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 김정운에게 바라는 바는 어린 놈이 수완을 발휘해서 길림성 먹어주길 기대한다.

    • kuks 2010/10/31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승전결// 김일성, 김정일은 개새끼입니다. 한국전쟁을 일으킨 민족의 반역자에요. 김정은도 다를 바 없죠. 정치선전으로 위장된 만들어진 가짜입니다.

    • 기승전결 2010/10/31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북한의 영토인 위화도가 개발되어서 공장이 들어서면 취업하는 근로자는 중국인이 아니라 북한사람들이다.
      우리가 마산수출자유지역을 만들어 경공업을 유치하려고 외국에 토지를 임대해준 목적을 북한은 누리게 될 것이고 위화도에 인구도 늘어나게 된다.
      북한이 위화도를 임대해주고 공업단지 만드는 것에 태클을 거는 미친 놈은 의도하는 바가 뭐냐?
      거지같이 못 먹어서 굶주리는 북한을 헐 뜯고 싶어서 그러는 거라면 인간이 잘 못 된거다.
      그게 우리의 골통언론들의 정신상태이지.

    • kuks 2010/10/31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 그런 정보는 어디서 얻으셨어요?
      북한을 잘 아시나보죠? 아니면 옹호하시던가?

      이제 중국이 북한급변사태를 빌미로 밀고 내려와도 할말이 없습니다.
      이게 다 북한이 저지른 과오때문입니다.

    • 기승전결 2010/10/31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 하나 물어보자
      우리나라 내전중에 적군에 의해 죽은 민간인이 많겠냐?
      아니면 아군의 군경에 의해 학살당한 민간인이 많겠냐?

      내가 왜 이런 질문을 하냐면
      아군이 학살한 민간인이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이다.

      이승만이 결성한 보도연맹은 공무원을 동원해서 실적쌓기식으로 가입시겼는데 전쟁이 나자 군경을 동원해서 전부 학살했다
      6.25전쟁때 학살된 보도연맹원의 수가 정확히 얼마나 되는지 알 길은 없지만, 최소 20만 명, 많게는 50~100여만명이 학살되었으리라는 추산이 나오고 있다.
      만약 이 숫자만 100만이라면 피난행렬 집단학살까지 포함한다면 아군에 의한 민간인 학살이 적군에 의한 군인 사망자보다 훨씬 많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흔히 전쟁에서 사상자 수라고 할 때 거기에는 부상자도 포함된다 그래서 몇백만이라고 해도 실제 사망자는 몇분의 일밖에 안된다. 실제 군인사망자수는 상상만큼그렇게 많지도 않다.
      난 부상자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사망자 즉 학살된 자들을 말하는 것이다.
      더이상 전쟁 운운하지마라.
      이 나라는 그럴 자격도 없는 나라니까.

    • kuks 2010/10/31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1.4 후퇴사례를 들겠습니다.
      전쟁후 서울을 3개월만에 수복하고 다시 뺏기게 되었을 때 민간인들은 왜 그 혹한의 날씨에 남쪽으로의 후퇴를 감행하였을까요?

      정답은 서울을 뺏겼던 3개월 동안의 북한과 종북분자들의 이유없는 인민재판 때문이었지요. 그 때 죽은 사람이 얼마인지도 집계가 안됩니다.
      당시 생존주민들은 숨어지낸 3개월이 3년 같았다는 증언을 하였죠.

      그 때의 트라우마가 1.4후퇴를 불러온 것입니다.
      무서운 빨갱이라는 표현은 그래서 생긴 것이구요.

    • 기승전결 2010/10/31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설을 써라

      어디서 영화를 너무 많이 본것 같아.
      지금도 전쟁 때 군경이 마을 사람 데려가서 죽였다는 소문만 듣고 뒷산가서 땅 파면 백골이 쌓여있단다.
      넌 신문 방송도 안보냐?
      어떻게 골통언론의 소설만 그렇게 신봉하지?

    • 기승전결 2010/10/31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가 군비를 증강하고 중국과 우호관계를 유지하면 북한의 급변사태로 중국이 북한에 진주할 명분도 없고 그렇게 하기에는 남한의 존재가 너무 부담스럽겠지
      하지만 명박이같은 골통이 지금같이 한다면 아마 북한 급변시 중국은 당연히 진주한다.
      너무도 당연하지!

    • kuks 2010/10/31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1.4후퇴는 소설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그리고 당신이 말한 양민학살사례에 대해서도 제 개인적인 경험이 있습니다.
      경산코발트광산사건인데요, 수천명이 죽었다고 했지만 그건 과장임이 밝혀졌습니다.
      우리의 아픈 역사이지만 감정에 치우쳐 일방적으로 매도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오히려 피해자들은 일부 시민단체와 정치인이 이 문제를 쟁점화하는 것을 꺼리는 형편입니다.
      왜냐면 사실을 밝히기보다는 그들의 정치활동에 이용되기 때문입니다.

    • ㅋㅋㅋ 2010/10/31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셔...
      그렇게 백만명 학살을 그렇게 생각하신다라.
      백만명 학살이 전부 오해였다니.
      무서운 일입니다.

    • kuks 2010/10/31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바꾸지 마세요. 과장이라고 했지 오해라고는 안했습니다.

  46. 기승전결 2010/10/31 0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능력밖이었기 때문에 사건 초기 중국은 정말 천안함 사건의 진실을 몰랐던 것 같다.
    그런 상황에서 남과 북은 서로 다른 주장을 했었고 그래서 러시아 조사단의 조사를 중국은 기다렸던 것.
    그런데 러시아는 북한 어뢰공격설을 부정하고 기뢰설을 주장한 것이다.(스크류 역회전 훼손 및 축에 감긴 그물을 보면 더이상 조사해 볼 것도 없었을 것이라 판단했을 것임)
    중국으로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는 상황.
    지방선거때문에 급조된 보고서가 중국의 불편한 심기를 심하게 건드린 것이다. 중국의 청화대 두뇌들 만만치 않음.
    지금 동북아 정세로 볼 때 중국과의 관계개선은 정권교체 후 처참한 심판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복구되기 힘들 것임.
    전부 이명박이가 초래한 상황임.

    • kuks 2010/10/31 0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러시아는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은 적이 없습니다.
      다만 러시아 내부언론을 토대로 간접적으로 조사결과를 인정한 것은 사실입니다.

      당신 중국 꽤 받드는데?

    • 기승전결 2010/10/31 0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중국에 건네졌다는데
      그리고 한겨레에서 입수해서 언론 탄지가 언젠데
      궁금하면 한겨레에 알아보지 그래
      중국에는 광신도가 없지 아마

    • kuks 2010/10/31 0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러시아는 전수한 적이 없다고 했음...
      모 국회의원도 이걸 가지고 러시아의 조사결과라고 얘기했다가 러시아가 반발해서 개망신 당했음.

    • 기승전결 2010/10/31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07097748d&ltype=1&nid=006&sid=8403&page=4

      "러시아 조사단은 또한 천안함 폭발 시점에 대해서도 합조단과 결론을 달리했다. 러시아 조사단은 합조단이 제시한 천안함 폭발 시점보다 더 이른 시각에 천안함이 조난 신호를 보낸 상황이었고 침몰의 시작은 이미 그 이전인 것으로 파악했다고 알려졌다.

      드미트리 메드메데프 러시아 대통령은 지난주 이런 자체조사 결과를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에게 전화로 알려줬으며, 러시아 정부는 미국 정부에도 같은 내용의 보고서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러시아 정부는 조사단의 조사결과를 한국 정부에게는 알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러시아 반발 정말?

    • 기승전결 2010/10/31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http://koreadefence.net/bbs_detail.php?bbs_num=5470&tb=myphoto&b_category=%C1%F6%BB%F3&id=&pg=2

      내용중에서
      "스크류 축에 감겨진 그물 같은 것이 무엇이냐고 현장에 있던 초급장교에게 물어보니 천안함이 절단되면서 떨어진 전선 등이 감긴 것이라고 답변하더군요.
      그런데 맨 처음 제게 견학안내전화를 걸어주었던 해군본부 장교에게 다시 전화를 걸어 "스크류축에 감긴 줄이 함체에서 나온 전선이냐?"라고 질문하자 "현재 국방부에서는 그 줄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힌 바가 없다. 단, 함미를 인양했을 때 선체를 그물로 감쌌었는데 그때 스크류축에 그물이 감겼을 수 있다. 최초 인양했을 때 증거보전을 위해 사진을 촬영했는데 그때에는 분명 스크류축에 그물이 감겨있지 않고 깔끔했다."라고 대답하더군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한 입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사진을 보면 정상인은 이것이 그물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그물은 절단부위를 감쌌으며 후위와는 무관합니다. 그리고 축에 감긴 그물은 축이 회전해야지 이렇게 감기지 회전이 멈춘상태에서 이렇게 감기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러시아 조사단이 이것을 보고 뭐라고 판단했을까요?

      "최초 인양했을 때 증거보전을 위해 사진을 촬영했는데 그때에는 분명 스크류축에 그물이 감겨있지 않고 깔끔했다" - 이부분은 명백한 거짓입니다.

      합조단 관계자의 사기행각을 증명하기 위해 하나 더 보여 드리죠

      http://blog.ohmynews.com/savenature/262270

      YTN이 찍은 인양 영상인데 이 사진에서는 아예 프로펠러에 그물 감긴 것이 명확히 보입니다. 이 사진도 정부가 근접촬영을 불허해서 원거리 망원렌즈로 촬영한 겁니다. 먼저 사진과 비교하자면 인양후 육상에서 프로펠러에 감긴 그물을 제거했다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미쳐 축에 감긴 그물을 생각 못한 거죠.
      사기도 손발이 맞아야 하는 건데
      군에서 인양작업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이 애초부터 이런 사기극이 벌어질 것을 가정하고 작업한 것이 아니라서 장단이 어긋나 있습니다.

      사람들이 사진 게제한 사이트 가지고 시비걸가봐서 사진 출처 사이트(KBS 연합뉴스 YTN)에서 링크하려고 했지만 원 출처 사이트에서는 사진찾기가 힘들어요. 특히 KBS 그래서 당시 방송 녹화 영상 캡쳐해서 사용한 사이트에서 사진을 링크했습니다.
      그리고 사진출처는 방송자막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 kuks 2010/10/31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러시아 관련 입장은 천안함 바로보기에서 확인하세요.

      그리고 저게 그물인지 어떻게 판별할 수 있으며, 저게 그냥 걸린건지 감겨있는건지 알 수가 없네요.
      저게 말대로라면 인양작업중에 걸린 그물일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해석은 자유지만 꼬투리 잡았다고 생각하시기에는 일렀습니다.

    • 기승전결 2010/10/31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니 좆 꼴리는 대로 생각해라 니 마음이니까. ㅋㅋ

    • kuks 2010/10/31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신이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복사해서 올리면 그게 바보지.
      안 그래? 욕쟁이 기승전결?

  47. 기승전결 2010/10/31 0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진핑이라는 사람 온화하고 절제할 줄 아는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음.
    그 사람이 김대중에게 했다고 한 말들 진실여부에 관계없이 생각해봐야 됨.
    중국 입장에서는 사방이 적인데 단 한명의 아군이라도 필요한 상황 아닌가?
    그래서 북한에 대해 중립적인 입장을 취해왔고 대신 한국이라는 나라를 우호적인 국가로 여겨왔는데 정권이 바뀌더니 대놓고 친미 친일 노선을 걸으며 북한에 대해 대립각을 세워 코너로 몰고가니 중국이 한국에 대해 과연 편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겠는가?
    시진핑의 발언은 그런 상황에 적절한 발언이었다고 본다.
    발언의 진실여부는 시간이 말해 줄테고 명박이를 형무소에 집어 넣고 한중우호관계가 복원되면 북한은 낙동강 오리알 신세 못 면하지.
    단 그 전제조건으로 국비증강은 필수적인데 명박이가 나라재정 말아먹고 있어서 걱정이다.

    • 기승전결 2010/10/31 0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선일보에 나온 기사를 보니 지금 중국에서는 한국이 찬밥이라고 한다. 중국 고위인사들은 한국 외교관을 소 닭보듯하고 면담요청해도 반응이 없다고 함.
      내 말이 아니고 조선일보 기사임.
      잘한다.
      지금 무역비중 가장 큰 나라가 중국이고 미국 제낀지는 옛날임. 그리고 그 격차는 앞으로 더 커질것으로 예상되었는데 쥐새끼 한마리 때문에 엿같은 상황이 전개되고 있네.
      여기서 미친 두넘은 그런 사실은 알고 있을까?

    • kuks 2010/10/31 0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게 중국이 좋으면 중국가서 사세요.
      한반도를 위성국가 내지는 자기 영향력 아래 둘려고 하는 전략이 이미 구축된 중국이다.
      한중우호 말이 좋지 북한을 지원하면서 전쟁의 위협을 높이는 행동, 동북공정, 서해에 영해가 없다는 둥, 더 나아가서는 6.25불법개입으로 한반도의 분단을 고착화시켰지.

    • 기승전결 2010/10/31 0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하는 댓가는 패망밖에 없다는 것이 지난 역사의 교훈이다.
      우리는 지금 미국 일본이 강하게 느껴지지만 미래는 중국 인도같은 나라가 주연이 될테고 그런 힘의 변화를 깨닫지 못하면 망한다.
      우리가 과거에 명나라에 집착하여 청나라를 배척하다 삼전도의 굴욕을 당한적이 있지.
      난 미국보다는 중국이 훨씬 강해진다고 믿고 있으며 2050년 무렵이면 그 국력의 크기가 미국 일본 유럽의 국력을 합친정도의 초강대국이 될 것이다.
      이 예측은 지금 서구의 예측을 월등하게 뛰어 넘는 것이지만 사실 서구국가들은 중국의 미래를 이렇게 예상하기 때문에 모두가 중국을 적으로 대하는 것이다.
      지금같이 서구국가의 사냥개 노릇이나 하는 한국이라면 언젠가는 중국에 잡혀서 보신탕신세가 될 것으로 믿는다.
      중국에 가서 사는 것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다만 지금은 중국의 생활수준이 낮아서 한 30년쯤 있다가 길림성 연변자치주에 가서 스키나 타면서 살까 생각 중이다.
      이 나라는 얼마 유지되지 못한다.
      이 나라 최고의 기업은 오너가 횡령해도 무죄고 유력 기업인의 자제는 군대도 안간다.
      여자들은 누구 말 마따나 군대 갔다온 남자를 바퀴벌레 보듯하고 대기업은 자국민을 봉으로 생각한다
      그런대도 정치인은 이런 사회를 문제시 하지 않고 있다.
      이 나라는 중국이 거대해져서 한번만 압박을 주면 아마 지도층부터 살기위해 파렴치한 매국행위를 할 것이다.
      지금 기업인이나 정치인을 보면 충분히 예상가능한 미래 아닌가!

      중국이 두려우면 중국 코앞에 있는 우리 나라는 핵무장만 하면 그만일텐데
      우리가 핵무장 못하는 이유가 중국때문인가?
      북한도 핵무장한 마당에 중국이 무슨 명분으로 한국의 핵무장을 반대하겠나? 그렇다고 일본이 우리의 핵무장을 문제시하기도 어려운게 현실이고. 미국만 아니면 우린 진작에 핵무장하고 중국이 경제력이 커지든 말든 이 나라는 최소한 코앞의 중국은 지도상에서 날려버릴 능력만큼은 보유가능하지 않겠나.
      중국 미워할 필요가 전혀 없다.
      우리의 운명에 암적 존재는 서구국가 그중 미국이다.
      미국은 과거에도 카쓰라테프트 조약을 통해서 한국의 일본점렴을 인정했던 전례가 있고 그로인해 한반도는 일본의 식민지가 되었는데 중국의 영향력이 나날이 커지는 이시점에도 한국의 핵무장을 억제하여 종국에는 폐망으로 갈 수밖에 없는 운명을 만들고 있다.
      한국 망한다.
      외견상으로 중국때문이겠지만 결과론적으로는 미국이 한국의 폐망에 원인제공자가 될 것이다.

    • 기승전결 2010/10/31 0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이 망하는데 열심히 노력하는 쥐새끼와 여기서 미친짓하는 두 잡놈은 어떤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까?

    • kuks 2010/10/31 0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나저나 욕하는 꼬락서니가 참 설득력이 없으시네요

  48. 기승전결 2010/10/31 0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과 중국의 차이에 대해서 예를 들어보면
    포스텍에 있는 방사광 가속기 건설과정의 에피소드가 있다.
    이번에 영국의 타임지가 선정한 대학 평가에 포스텍이 이 나라 최고의 대학으로 선정되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난 이것이 당연하다고 보는 사람이다. 이유는 방사광가속기 때문이다.
    과학은 예측과 결과가 중요한데 이 두 과정에서 현대과학은 미시세계의 관측이 중요하다.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포항의 방사광 가속기다 이것이 세워질 당시는 이런 종류의 제3세대 가속기는 전 세계에 건설 예정인 것만 있었을 뿐 실체는 없었는데 우리나라에서 이것을 만든다는 것 때문에 화제가 되었다. 문제는 가속기내의 진공이나 기계 전자 제어같은 기술은 기업과 대학에서 개발하여 자체 해결 가능하지만 입자 제어하는 이론적인 기술은 가속기를 만든 적이 없는 우리로서는 건설 경험이 있는 나라의 기술지원이 필요한 분야였다.
    미국은 기술지원을 거절했으며 결국 중국의 기술지원으로 포항방사광가속기는 완공이 되었다.
    왜 미국에서 거절했는지 아시는가?
    가속기 내에서 입자 제어하는 기술이 대륙간 탄도탄이나 우주선 제어하는 기술과 근본적으로 동일하다는 이유 때문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미 대륙간 탄도탄과 우주선을 쏘아올린 중국은 아무런 이유를 달지 않고 흔쾌히 기술협력을 한 것이다.
    중국이 부분적으로 참여하고 자신들도 많은 것을 얻어 갔겠지만 미국은 우리에게 그렇게 진실되고 우호적인 국가가 절대 아니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힐 날 멀지 않았다.

    • 기승전결 2010/10/31 0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국은 좋겠다.
      한국에는 교회에 미친 광신도가 많아서 명박이같은 매국노도 대통령해먹는 나라라서 광신도들에게 좌빨신공 조장하면 북한도 멸망시킬거라고 믿으니 ㅋㅋ
      힘들게 직접 힘쓸 필요도 없고 말이지 ㅋㅋ

    • 빤스지기 2010/10/31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철 할일이 없으신가 보네요
      천안함 블로그에 엉뚱한 글이나 올리시고 . 청와대 홈피도 있는데 여기 올리시니
      운영자분은 뭐하나 이렇게 할일없이 오시는 분들있는데 광고하나 넣자니까 참.

    • 기승전결 2010/10/31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천안함 사건의 핵심이죠.
      이명박의 의도대로 사건은 흘러가니까요.
      진실은 몇년이 지나면 밝혀집니다.

  49. 서울봉헌 할렐루야 2010/11/04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706

    이런 중차대한 기사가 나왔는데 신의 사도는 빨리 나와서 변명을 하라.

    도저히 불편해서 잠이 안온다.

    거짓말이라도 상관없다. 마약이라고 생각하고 먹을 테니까

    빨리 뭐라고 좀 갈겨달라.

    서울 봉헌 정말 힘들다.

  50. 서울봉헌 할렐루야 2010/11/05 0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안함 침몰이 이상훈 신도가 국방장관 재직 중 잿밥에 신경쓰느라 허술한 장비탑재하여 침몰했다는 명진땡중의 말이 사실인가요?(살아남은 군인 기소할 게 아니라 이 추악한 늙은 새끼를 찔러 죽여야 하나?)
    이번에 F-15K도 새로 만들어져 날라온 제품에 치명적 하자가 있어서 추락 가능성까지 있었다고 코리아타임즈 신문에 나왔는데 이 골동품 날으는 관을 수입 결정을 내린 놈은 도대체 누군가요?
    전쟁나면 몽땅 허접한 북괴의 대공포에 나 여기있소 알려주며 죽으러 갈 공포의 날으는 관을 왜 도입했나요?(적 방공망에서 살아남지도 못할 기체로 폭격?)
    유러파이터가 훨씬 생존성이 높고 유지비 저렴하며 스톰쉐도우라는 천하무적의 공대지 미사일 판매보장과 공동 참여 보장까지 해준다는 걸 거절한 이유가 뭘까요?
    천안함의 참사를 하늘에서 보여주겠다는 김대중 신도의 의지의 표현인가요?

    • 서울봉헌 할렐루야 2010/11/04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날으는 관이 성능도 문제지만 신형일수록 유지비가 천문학적으로 많아져서 미국회계감사국에서 한국 수입형의 원모델인 E형의 조기 퇴출을 건의하였다고 하는데 국회대정부 질문에서 군발이 출신 범여권 아줌마 국회의원이 문제제기한 것들을 보면 부품 동류교환과 버거운 유지비등 미 회게감사국이 지적한 문제점이 그대로 재현되고 있다는 점 확인 가능한데 도대체 이 고물 날으는 공포의 관을 수입하자고 광분하던 개새끼들은 지금 어디서 뭐하고 있는가요?
      그런 쓰레기가 존재함은 천안함의 참사를 하늘에서도 보라는 신의 계시인가요?

    • 서울봉헌 할렐루야 2010/11/04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불바다가 되든 불곷놀이가 되든 소돔과 고모라를 능가하는 타락한 악마들의 도시 서울은 반드시 신의 재단에 불에탄 재로 봉헌되어야 합니다.
      아멘!

  51. 황당한 사나이 2010/11/18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058

    이 기사 사실인가요?

    위에서 합조단 끝장난다는 글들 보고 무슨 헛소리 하냐고 생각했는데
    이 기사 사실이라면 합조단 큰일났습니다.
    46명 사망하고 군함이 침몰했는데 사건을 조작하고 증거인멸 그리고 결과적으로 선거 개입, 국가신인도 추락, 최대 무역국가인 주변국 중국과 갈등, 으아아아 도대체 합조단 이 개새끼들 뭐한거야.
    이제 이 좆같은 새끼들 때문에 조만간 중국에 보신탕으로 뒈질일만 남은 건가?



국방부 트위터

국방부 미투데이